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59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6
54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487
270
1135
56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625
274
1134
퇴출과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354
266
1133
11월말-12월초 지부에 회비납부 검토
초기 노조원
2013-11-22
0
3107
288
1132
<지회가입마감> 2013년 11월 30일한
노조원
2013-11-22
0
3222
264
1131
55년생!
미꾸라지
2013-11-22
0
3263
267
1130
지회에서는 거절이요!
창조의 밤
2013-11-22
0
3000
262
1129
전용기 타고~
꿈틀꿈틀
2013-11-22
0
3156
297
1128
예년에 보지못한 천지개벽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양정땡삐 아들
2013-11-22
0
3656
281
1127
사측의 불의에 대를 이어 투쟁합시다
칼날
2013-11-22
0
3032
285
1126
간부들, 갑자기 정신차려 ! 하며 따귀를 맞다
회사에 당한 자
2013-11-22
0
3610
314
1125
사측은 100 년 묵은 아주 교활한 여우
점봅니다
2013-11-22
0
3538
279
1124
사측의 꼼수에 내펭겨쳐진 54년생들의 정년연장 실상공개
양정땡삐
2013-11-22
0
3948
294
1123
사측에 차별에 분연히
화난 일반직
2013-11-22
0
3081
277
1122
타 본부는 정보에 어두워서...
정년 폐인
2013-11-22
0
3290
258
1121
위기의 54,55,56년생들은...
일심일심일심
2013-11-22
0
3288
284
1120
왜 가만히 있나요?
참여 노조원
2013-11-22
0
3103
267
1119
조금만 기다려 봅시다
양정땡삐
2013-11-22
0
2932
285
1118
회사가 너무 어리석어서 자승자박한 꼴이 되었다
레미제라블
2013-11-22
0
3250
277
1117
나도 회사의 비리를 폭로할 수 있는 부서에서 근무했더라면...
고발자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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