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53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2296
제 妻는, 이렇게 얘기했답니다.(4)
양심
2014-03-07
0
2893
255
2295
열람 및 복사 신청
지연
2014-03-06
0
3578
233
2294
죄를 지은 자는 죄값을 달게 받겠지요,,,
새벽은 온다
2014-03-06
0
4017
250
2293
통곡의 눈물을 흘리면서, 땅을 칠 것이다
점봅니다
2014-03-06
0
3739
234
2292
꼭, 일반직지회에 가입할 껍니다..
눈치사원
2014-03-06
0
3122
256
2291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 또한, 놀라지 말라!!!
새벽은 온다
2014-03-06
0
3208
229
2290
어처구니 없는 일로 ...
계몽주의
2014-03-05
0
3793
244
2289
우리는 왜 ?
일심일심일심
2014-03-05
0
3019
214
2288
일반직의 행동과 태도에 큰 실망감을 느끼면서...
참여 노조원
2014-03-05
0
3447
230
2287
깃발을 모두 내리고, 사과 하면서...
레미제라블
2014-03-05
0
2939
241
2286
도망가면 살겠지만...
레미제라블
2014-03-05
0
2639
227
2285
고귀한 자유를... 자유없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역사학자
2014-03-05
0
2901
237
2284
우리의 힘으로 깔고,짓고, 다듬어서 만든 거야
역사학자
2014-03-05
0
2777
261
2283
우리의 떨리는 손이...
역사학자
2014-03-05
0
2901
228
2282
길위에 선 아버지 ! (누가 이들을 죽게 했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3-05
0
3157
241
2281
바로 귀족이 된 것과 같지 않은가?
회사에 당한 자
2014-03-05
0
2970
256
2280
소송은 진흙탕에서 서로 싸움하는 것입니다
강한 남자
2014-03-05
0
2756
237
2279
생명은 다른 사람이 채워 줘야 한다
작가
2014-03-05
0
3516
248
2278
계란은 바위를 뛰어 넘는다
작가
2014-03-05
1
3194
227
2277
뭐든지 하기 나름이고, 다 때가 있다
칼날
2014-03-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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