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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청춘바친양정벌 |
조회수: 7378 |
2014-02-11 12: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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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부름 |
올린이 : 청춘바친양정벌 조회수: 3243 2013-09-26 22:38:51
아직도 망성이고 계십니까?
두려우셔요, 밥상 다 차려서 강제로 입에 넣어주면 식사 하시려고 기다리십니까?
역사가 부르고 있음을 그대는 꼭 아니라고 생각하며 망설이실까요?
수년을, 어떤 예비 조합원님께선 수십년을 조합원 이셨다가
지금 많이 행복 하시며 한때 조합원 이셨을때가 그립지는 않으신가요?
길이 열려 있네요
다시 올수 없고 돌아갈길 없다면 누구나 가야할 그길임을 그대 왜 망설이시나요?
같이 가는길이 즐거울수 있음은 누구나 알수 있으시겠죠.
세상 영원한것은 없구요
변화를 부정하고 있다면 어떤 결과를 가져올수 있을까요
우리가 하나이고 가슴 활짝펴고
일 할수있는 그런 새상이 바로 앞에 있네요.
돌아갈수 없는 길이라면 그길은 더이상 길이 아님을 왜 모르시나요?
우리가 살아 있음을 ......
그대는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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