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pip교육생 |
조회수: 22004 |
2013-08-21 19:4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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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의 글을 읽고 피를 토하는 심정이었습니다!! |
우선
회사를 떠난 마당에 이런 훌륭한 글을 투고해 주신 용기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사측은
pip 교육을 시행하였지만
설마 일반사원이 퇴사하겠냐는 의구심을 갖었으나
나약한 일반사원은,,,
"돈받고 나갈래"
"해고 당할래"라는 한 번 찔러 본 말에도
혼비백산하여 줄줄이 떠나갔지요
해서
사측은
'일반사원을 내 보내는데 이렇게 손쉬운 방법이 있었구나'면서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지요
지금은
좀,,, 조용한 것 같지만
임단협이 종료되는 시점에 대규모의 해고사태가 있으리라는
예견을 해봅니다
그땐
위로금 딸랑 멏 푼 받고
일반사원들은
회사를 욕하면서
또,,, 무더기로 떠나가겠지요
지금
아무리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여
단결된 모습으로 투쟁하자 해도
마이동풍격이랍니다
이런
모습이
그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근데
귀하의 글 중에,,,,
사측의 권고사직과 관련하여 녹취록를 보관하고 계신다고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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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후 정보를 접하면 2010년 이 관련 당사자들은
모두가 한단계 진급이 되었다고 얘기들었습니다
이와관련 권고사직관련 얘기는 녹취가 다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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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ip의 부당함을 토로하며
위로금을 받지 않고 소송을 선택하였습니다
귀하의
권고사직 녹취록이 저의 재판에 매우 긴요할 것 같아
이렇게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글을 띄웁니다
저의 간절한 마음을 부디 혜량하시고
또, pip를 영원히 철폐시키기 위해서
저에게 녹취록을 건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아래 메일로 꼭 연락바랍니다
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구요
조만간 만나 소주나 한 잔 합시다!
이메일: hana2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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