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훌라당 조회수: 4823    추천:256 2014-09-11 14:51:22
또 하나의 약속!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받아야겠다는~~

아버지는

주저앉지 않는다.



언론사와 시민단체를 찾아다니며

삼성의 책임을 따져 물었다.



2007년 11월 이종란 노무사 등과 함께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을 출범시키고

속초와 서울을 오가며 기나긴 싸움을 시작했다.

그새 반올림에 제보해 온 반도체·전자산업 직업병 피해자가 289명에 이른다.



그러나 산재 인정의 벽은 여전히 높다.

산재 신청을 한 43명 가운데 인정받은 이는 5명에 그친다.

삼성반도체 노동자 중 백혈병의 업무 연관성을 인정받은 피해자는

황유미씨와 이숙영씨뿐이다.



황씨는 "1심 판결 때는

꿈인지 생시인지 어리둥절했는데, 2심 판결까지 받으니 모든 게 분명해졌어요.



삼성이 화학약품 관리를 제대로 못해 일하던 사람들이

병들고 죽었다는 게 인정됐잖아요.

삼성한테 제대로 된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졌어요"라고 말했다.<펀자료>





'''''''''''''''''''''''''''''''''''''''''''''



pip로 좇겨난

현대차의 일반사원은

주저앉고 말았다



그들은

아버지가 아니라

나약한 고깃덩어리에 불과했다



이건

아버지가 이니다!!



추천하기

27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516 이데일리---현대차그룹 정몽구·정의선 父子, 800만대 시대 '질적 성장' 강조 보도 2015-04-20 0 2970 374
7515 퍼온 글 퍼온 글 2015-04-20 0 3088 352
7514 여보슈~ 노무양반!! 빅딜 2015-04-20 1 3676 441
7513 아~ 좋다!! 법인카드 2015-04-20 0 3184 338
7512 MK뉴스---고효율 車연료장치 현대차·GM·르노에 공급 기사 2015-04-19 0 4617 332
7511 총,세균,강철,지리적 차이가 빈곤을 갈랐다 퍼온 글 2015-04-19 1 3103 319
7510 퍼온 글 퍼온 글 2015-04-19 0 3207 395
7509 The men who built America -----OBS 26 퍼온 글 2015-04-19 0 3178 323
7508 The men who built america 퍼온 글 2015-04-19 0 3271 352
7507 파이낸셜뉴스---삼성·현대 직무적성검사 보완·대체 NCS·KOAP 등장.. 취업준비생들 "뭐가 뭔지.." 한숨만 언론 2015-04-19 0 4103 338
7506 에너지경제---"중국 SUV 잡아라"…현대기아·쌍용차 진격 채비 기사 2015-04-19 0 2971 364
7505 파이낸셜뉴스---24일 총파업, 현대車 파업참여 글쎄.. 기사 2015-04-19 0 3023 343
7504 경향신문---단독] 노동부 "현대제철 쇳물 추락사, 안전난간 없어 일어난 산재" 언론 2015-04-19 0 3216 358
7503 서울경제---삼성SDI, 현대차 전기차 배터리 공급 또 불발… 재계 1·2위간 자존심 대결? 기사 2015-04-19 0 2949 325
7502 아시아경제---현대차 사람들이 말하는 '아슬란' 기사 2015-04-19 0 2974 348
7501 매일경제---수입차 계열 캐피털만 '쌩쌩' 보도 2015-04-19 0 3167 330
7500 법인카드 불법사용,,,,,   경리는 눈 감아주겠지!! 사건25시 2015-04-19 0 3248 325
7499 역시,, 또라이네~~ 보여주기 2015-04-19 0 3197 340
7498 일반직지회가 영속하는 한 노조원 Q 2015-04-19 0 3159 347
7497 원복 시키지 않는 이상... 개작두 2015-04-19 0 3060 338

[first] <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27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