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훌라당 조회수: 4911    추천:258 2014-09-11 14:51:22
또 하나의 약속!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받아야겠다는~~

아버지는

주저앉지 않는다.



언론사와 시민단체를 찾아다니며

삼성의 책임을 따져 물었다.



2007년 11월 이종란 노무사 등과 함께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을 출범시키고

속초와 서울을 오가며 기나긴 싸움을 시작했다.

그새 반올림에 제보해 온 반도체·전자산업 직업병 피해자가 289명에 이른다.



그러나 산재 인정의 벽은 여전히 높다.

산재 신청을 한 43명 가운데 인정받은 이는 5명에 그친다.

삼성반도체 노동자 중 백혈병의 업무 연관성을 인정받은 피해자는

황유미씨와 이숙영씨뿐이다.



황씨는 "1심 판결 때는

꿈인지 생시인지 어리둥절했는데, 2심 판결까지 받으니 모든 게 분명해졌어요.



삼성이 화학약품 관리를 제대로 못해 일하던 사람들이

병들고 죽었다는 게 인정됐잖아요.

삼성한테 제대로 된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졌어요"라고 말했다.<펀자료>





'''''''''''''''''''''''''''''''''''''''''''''



pip로 좇겨난

현대차의 일반사원은

주저앉고 말았다



그들은

아버지가 아니라

나약한 고깃덩어리에 불과했다



이건

아버지가 이니다!!



추천하기

4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956 잃어버린 편익을 되찾기 위해 투쟁 !! 창조투쟁 2014-10-24 0 3652 237
4955 일반직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임직원 2014-10-24 0 3175 236
4954 현대차 "한전부지 건설비 4~5조원 소요 예상" 보도 2014-10-23 0 3776 241
4953 퍼온 글---현대차 제발 똥차 소리 듣지 않도록 연구개발,품질개선하라 퍼온 글 2014-10-23 0 3630 234
4952 이렇게 경영주의 차이가 엄청나다 간부네 식구들 2014-10-23 0 3874 240
4951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라인 15조 투자] "수급 전망 밝은 확실한 먹거리" 반도체로 미래 승부 건다--서울경제 보도 2014-10-23 0 3180 227
4950 저커버그 "삼성 화성캠퍼스 반도체공정 정밀성 인상적" ---뉴시스 기사 2014-10-23 0 3198 277
4949 LG 마곡시대 열다..차세대 성장엔진 '사이언스파크' 출범  ---뉴스토마토 언론 2014-10-23 0 3145 229
4948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6천487억원…18%↓(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10-23 0 3112 227
4947 핫이슈]배기량 기준 자동차세 논란, 뭐가 문제야?[71] 기사 2014-10-23 0 3263 209
4946 현대차, 하청노조 122명 상대 70억 손배 승소(종합)---연합뉴스 보도 2014-10-23 0 2863 221
4945 발표 2시에 맞춰 분위기 난장판을 막기 위해서 개작두 2014-10-23 0 3495 217
4944 ???? !!!! 2014-10-23 0 3245 236
4943 1시 이후에 수 천주씩 고가 매수를 하네 임직원 2014-10-23 0 3377 245
4942 참 알 수 없는 회사 어디로 가나 2014-10-23 0 3264 260
4941 [특징주]현대차, 실적 발표 앞두고 약세..16만원 턱걸이---이데일리 보도 2014-10-23 0 3250 214
4940 이따위를 배운 사람의 말로는 어떻게 되겠나? 이따위 2014-10-23 0 3108 236
4939 퍼온 글---며칠전 엘지화학 보신분은 아실거에요 [1] 퍼온 글 2014-10-23 0 4355 241
4938 퍼온 글---오늘 기업설명회장에서 난동을 피하기 위해 주가를 관리하지만 퍼온 글 2014-10-23 0 3289 225
4937 회사가 16만원에서 결사 방어 하는군요 임직원 2014-10-23 0 3048 218

[first] <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