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조롱
조회수: 2795 추천:204
2014-09-18 14:23:33
치매환자였던가? 입찰은 포기하는게 장땡이다!!
한전부지는 감정가 약3조원대로
공개입찰을 한다는데
삼성은 강남에 본사가 있어
별로 한전부지에 관심이 없는 듯 보이고
그 보다 중요한 것은
1)삼성 회장님은 병실에서 눈만 껌뻑거리고 있다
2)삼성sds를 상장하여 후계자를 물러 주려고 하니 자금이 부족하다.
3)이재용 부회장이 진두지휘를 한다.
4)현대차와 달리 삼성전자 단독으로 입찰에 나섰다.
5)강남에 삼성 왕국을 만들려고 한다는 나쁜 여론에 시달리고 있다
6)강남에 본사가 있어 한전부지에 별 관심이 없다
7)결정을 할 오너가 없다.
이런 연유로
삼성의 한전부지 입찰가격은
4조5000만원 미만이 될수 밖에 없다는
경영분석 자료를 가지고 입찰에 대비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번 결정을
무대포로 한 중역을 엄중문책하고
조롱꺼리가 되어 현대차의 명예를 실추한
경영진은 모두 옷을 벗기고
입찰은 포기하는게 장땡이다!!
10조5500만원이
애 이름인가?
강행하면
결국
망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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