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685    추천:206 2014-09-18 20:18:53
법원 “현대차 사내하청 직원 정규직으로 인정” --- KBS 뉴스

법원 “현대차 사내하청 직원 정규직으로 인정”



입력2014.09.18 (19:06)수정2014.09.18 (19:42)뉴스 7 2014.09.18



법원 “현대차 사내하청 비정규직, 직접고용 노동...현대차 ‘정규직 판결’ 노사 온도차 차량 연비 순위 상위권 중형차는 모두 ‘수입차’‘금싸라기 땅’ 개발에 15조? 현차 ‘승자의 저주’?류중일 “강정호 고민…그래도 5번 유격수”도로에 나사못 뿌린 40대 붙잡혀, 범행 이유가…사우디전 무릎 부상 윤일록 ‘결국 AG 아웃’<앵커 멘트>



현대차 사내 하청업체에 소속됐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현대차 정규직 노동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법원이 현대차 하청 업체에서 일한 근로자들을 정규직으로 인정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승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서울중앙지법 민사41부는 오늘 강 모 씨 등 현대차 사내하청업체 소속 직원 994명이 현대차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신규채용 형식으로 이미 고용된 40여명 등을 뺀 나머지 934명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하고 또 그간 정규직과의 임금 차액 230여억 원을 지급하라는 겁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현대차와 사내하청 노동자들 사이에 직접 고용된 관계가 인정되고 현대차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업무에 차이가 없는 만큼 원고들을 정규직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파견 사내 하청 노동자로 일한지 2년이 지난 천5백여명은 대법원 판례 등에 따라 근로자로서의 지위를 인정해달라며 지난 2010년 소송을 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와 협의한 일부 근로자들이 소를 취하하겠다고 밝히면서, 여러 차례 연기된 끝에 오늘 선고가 이뤄졌습니다.



오늘도 선고를 앞두고 일부 원고가 소송을 취하했지만 재판부는 4년 가까이 이어진 재판의 선고를 더이상 늦추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이들을 제외한 원고들에 대해 선고를 내렸습니다.



이번 소송의 결과는 기아차와 삼성전자서비스 등 다른 업체의 유사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이승준입니다.



추천하기

23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236 현대차 위기론 두고 '위기다' vs. '위기 아니다' 엇갈려 기사 2015-06-04 0 2958 389
8235 연합뉴스---현대차 급락…증권사 장밋빛 목표가 '민망'(종합) 방송 2015-06-04 0 2646 379
8234 아시아경제---현대차, 지옥탈출 위해 3대 긴급처방 언론 2015-06-04 0 2702 390
8233 아시아경제---악재터널 속 현대차, 출구는 멀었다 언론 2015-06-04 0 2659 391
8232 현대차의 희망퇴직 위로금! 골빈놈 2015-06-04 0 5212 400
8231 가난에서의 탈출, 정년 전 해고로부터의 탈출 승리의 깃발 2015-06-04 0 2887 377
8230 조선비즈---현대차 목표주가 13만3000원으로 하향" - 골드만삭스 기사 2015-06-04 0 2702 364
8229 메르스 객사 2015-06-04 0 2803 393
8228 노무 총수부터  짤라 봐! 아슬란 2015-06-04 0 3263 403
8227 퍼온 글---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퍼온 글 2015-06-04 0 2763 366
8226 퍼온 글---현대차는 회장부터 직원들까지 맨날 욕만먹네 퍼온 글 2015-06-04 0 2816 353
8225 <이상한 회사>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과장 NO. 2015-06-03 0 3530 383
8224 왕노무와 왕중역은 잘하니~~일반사원 때문이야~~ 카아악~~`~퇬 2015-06-03 0 3187 386
8223 제언!! 차차차 2015-06-03 0 3117 378
8222 삶의 여유가 없어서... 쪼글쪼글 2015-06-03 0 2863 370
8221 전자신문---현대차, 미·중 5월 판매 고전 왜? 신문 2015-06-03 0 2670 366
8220 파이낸셜뉴스---현대차, 5월 미국 판매 두자릿수 하락 보도 2015-06-03 0 2539 360
8219 故 정세영 회장님과 MK의 비교 간부 2015-06-03 0 3061 373
8218 일 벌려 놓은 게 많아서 핫바지 도리도리 2015-06-03 0 2896 414
8217 연합뉴스---현대차, 제동 없는 추락…한때 시가총액 4위 굴욕(종합) 방송 2015-06-03 0 2625 385

[first]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