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26    추천:213 2014-09-18 20:25:41
쓰레기통에 처박힌 우크라이나 의원, 봉변당한 이유는 ---mbn 뉴스

쓰레기통에 처박힌 우크라이나 의원, 봉변당한 이유는

기사입력 2014-09-18 17:13



【 앵커멘트 】

앞서 분노한 농민들이 의원들에게 계란과 고춧가루를 던진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극심한 내전을 겪는 우크라이나에서는 시위대가 국회의원은 쓰레기라며, 아예 쓰레기통에 던졌다고 합니다.

이혁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에서 의회 밖으로 나온 국회의원을 시위대가 둘러싸더니 쓰레기통으로 끌고 가 처박습니다.



일어나려는 비탈리 쥬라브스키 의원의 머리를 짓누르고, 폐타이어를 던지고 물까지 뿌립니다.



<현장음>

쥬라브스키: 난 내 할 일을 했어요.

시위대: 그게 할 소리야? 우리가 사는 나라에서 벌어지는 유혈사태가 보이지 않아?



우크라이나에서는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반군이 동부지역의 분리독립을 요구하며, 연일 정부군과 전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지난 7월에는 우크라이나 상공을 지나던 말레이시아 여객기를 격추하는 사태까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급기야 친유럽파가 장악한 우크라이나 정부는 반군을 포용하기 위해 반군 거점인 동부 도네츠크주에 3년 동안 자치권을 주고, 반군을 사면하는 법안을 내놨는데, 이게 또 문제가 된 겁니다



이에 반군과 맞서는 극우파 시위대는 부패한 정치를 규탄한다며 해당 법안에 참여한 쥬라브스키 의원을 쓰레기 취급하며,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하지만, 반군조차 이 법안을 거부하고 독립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 명확해, 우크라이나 내전은 당분간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MBN뉴스 이혁준입니다.



추천하기

1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76 이데일리---현대글로비스, 현대·기아차 해상운반 감소… 목표가↓-메리츠 기사 2015-07-21 0 2411 415
9275 한국경제TV---"현대차그룹 안전지대 아니다" 보도 2015-07-21 0 2485 453
9274 퍼온 글---버티십시오[1] 퍼온 글 2015-07-21 0 2577 422
9273 황야의 무법자 처럼 회사를 미련없이 떠난다 ??? 2015-07-20 0 2935 425
9272 퍼온 글---신저가 축하!![2] 퍼온 글 2015-07-20 0 2773 411
9271 엘리엇의 반격,,향후 현대차는? 지상천국 2015-07-20 0 2897 424
9270 모두 제 정신이 아니군 비극의 종말 2015-07-20 0 2786 406
9269 서울경제---현대차, 향후 중국 대응이 관건 기사 2015-07-20 0 2534 423
9268 조선비즈---정성이 이노션 고문 등 특별관계자, 이노션 지분 38.9% 보유 中 기사 2015-07-20 0 3193 428
9267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20 0 2793 404
9266 퍼온 글---제2의 현중, 고점대비 1/3인 약 7~8만원 매수 퍼온 글 2015-07-20 0 2802 416
9265 전자신문---중국 자동차 시장 `요동`…현대·기아차 전략 재편 시급 보도 2015-07-20 0 2514 407
9264 MK뉴스---`현대차 우주 CF`로 칸 광고제 석권한 안은정 이노션 팀장 보도 2015-07-20 0 2820 409
9263 디지털타임즈---‘타이거경영’이라 불리는 현대차의 역발상 보도 2015-07-20 0 2533 415
9262 데일리안---현대차, 브림스 4개국서 '승승장구'전체 기사 2015-07-20 0 2484 408
9261 연합인포맥스---'환율파고' 못넘은 현대차, 또 어닝쇼크 가능성 기사 2015-07-20 0 2559 402
9260 퍼온 글---현대차 기관 수급을 살펴보니 작년 5월15일부터 1810만주 매도[2] 퍼온 글 2015-07-20 0 2680 420
9259 퍼온 글---현대차 기관 대규모 매도와 주가 반토막 대폭락 원인 분석. 퍼온 글 2015-07-20 0 2576 411
9258 퍼온 글---현대차 돌이킬 수 없는 땅투기 기업의 몰락..[2] 퍼온 글 2015-07-20 0 2661 430
9257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0 0 2608 414

[first]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