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773    추천:220 2014-09-18 21:07:39
'한전부지' 현대차, 10조 원에 낙찰…"한국판 아우토슈타트 만들 것" 뭔가 보니 '깜짝' ---MBN 뉴스

'한전부지' 현대차, 10조 원에 낙찰…"한국판 아우토슈타트 만들 것" 뭔가 보니 '깜짝'

기사입력 2014-09-18 19:55



↑ '현대차' '아우토슈타트' '한전부지 가격' / 사진= MBN



'한전부지' '현대차' '아우토슈타트' '한전부지 가격'



현대차그룹이 한국전력 부지(한전부지)의 새 주인으로 낙찰됐습니다.



한국전력은 18일 "최고가 낙찰 방침에 따라 현대차그룹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전부지 매각 입찰 낙찰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입찰가액은 10조5500억 원입니다. 이는 부지 감정가인 3조 3346억 원보다 3배 이상 높은 금액으로 입찰가액이 4조원 안팎이 될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은 금액입니다.



한전부지 면적이 7만 9342㎡인 점을 감안하면 3.3㎡당(1평)당 4억3879만원인 셈입니다.



'한전부지' 입찰에는 국내 재계 1위, 2위인 삼성그룹(삼성전자)과 현대차그룹이 나란히 참여했습니다.



삼성그룹은 삼성전자 단독으로, 현대차 그룹은 현대차와 기아차, 모비스 3개 계열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도전했습니다.



이날 현대차 그룹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됨에 따라 현대차와 기아차, 모비스는 일정 비율로 땅값을 분담해 비용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영규 현대차그룹 상무는 "현대차그룹의 제2도약을 상징하는 차원의 다른 공간을 만들 것이다. 100년 앞을 내다본 글로벌 컨트롤타워로서 그룹 미래의 상징이 될 것이다"고 한전부지의 용도를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한전부지에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를 짓고 그룹사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확보하는 동시에 문화와 생활, 컨벤션 기능을 아우르는 랜드마크를 조성해 한국판 아우토슈타트를 만들 계획입니다.



아우토슈타트는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있는 폴크스바겐그룹 본사로





, 출고센터, 박물관, 브랜드 전시관 등을 연계해 연간 250만 명이 찾는 세계적인 관광명소입니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삼성동 일대는 우리나라 최고의 글로벌, 문화, 컨벤션, 관광의 허브 기능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습니다.

 

'한전부지' '현대차' '아우토슈타트' '한전부지 가격'



추천하기

4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16 "사람이 죽어 가는데, 침묵할 수 없다" -- 우리도 이런 일반직을 원한다 일반불이 2014-08-11 0 3364 189
4015 꽤 좋은 집안만이 노조원 Q 2014-08-11 0 3329 209
4014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 이런 일반직 샛끼들이... 참여 노조원 2014-08-11 0 3329 202
4013 다음 소송은,,,,****** 이다!! 소송21 2014-08-11 0 3318 225
4012 '연비 보상' 압박에 현대차 고심 국토부 2014-08-11 0 2780 208
4011 하이얼과 현대차 정도와꼼수 2014-08-10 0 3443 212
4010 poo poo diarrhea 2014-08-08 0 3705 219
4009 死 社 2014-08-07 0 3635 199
4008 지금이 적법한 노조 활동시기로 적격 참여 노조원 2014-08-07 0 3922 201
4007 여자에 관심끊고 , 돈 문제에 초월하고 요정들의 파티 2014-08-07 0 3387 199
4006 일반직은 창피합니다 이제는 사원, 대리들보다도 퇴직금을 적게 받고 조기 퇴직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초기 노조원 2014-08-07 0 3811 205
4005 열 말이 필요없다 점봅니다 2014-08-07 0 3263 220
4004 이런 상황을 만든 경영분석부, 종합 기획실, 인사부, 회계부, 노무팀 기타 책임자를 모두 잘라라 칼날 2014-08-07 0 3273 210
4003 조작과 은폐 인과응보 2014-08-07 0 3100 204
4002 <폭로>  "양심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양아치 2014-08-07 0 3316 175
4001 [단독] 인권위 알고도 그냥 덮었다 뒷북 2014-08-07 0 3016 196
4000 박근혜정부는 알고 있는지!! 퇴출기업<1위> 2014-08-06 0 2974 185
3999 우리는 조금도 방심할 수 없다 퍼옴 2014-08-06 0 3318 206
3998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매일노동뉴스 2014-08-05 0 3669 210
3997 우리가 남이가? 채널A 2014-08-06 1 3410 214

[first] <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