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026    추천:245 2014-09-18 23:20:17
'10조 베팅' 현대차, 삼성동 부지 품다…한전 표정관리---jtbc 뉴스

'10조 베팅' 현대차, 삼성동 부지 품다…한전 표정관리

[JTBC] 입력 2014-09-18 21:51



[앵커]



현대차그룹이 경쟁자인 삼성전자를 제치고 서울 강남 노른자위 땅인 한전 부지의 새 주인이 됐습니다. 그런데 통 크게도 땅 낙찰을 받기 위해 써낸 금액이 자그마치 10조원이 넘었습니다. 감정가의 3배나 되는 액수인데요. 땅을 판 한전 측은 표정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기자입니다.



[기자]



10조 5천 5백억원. 현대차그룹이 한전본사 부지 입찰에 써낸 금액입니다.



한전은 현대차그룹을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습니다.



당초 4~5조원대로 예상했던 낙찰가가 예상 밖에 10조원을 넘어서자, 한전은 희색이 만연했습니다.





[백승정/한전 본부장 : 매각 대금을 활용할 경우 기존 143%에 달하는 부채비율을 약 20% 정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통큰 낙찰금을 써내 한전부지 새 주인이 된 현대차그룹은 회사 숙원을 이뤄냈다는 반응입니다.



[이영규/현대차 상무 : 차원이 다른 공간을 만들 것입니다. 100년 앞을 내다본 글로벌 컨트롤 타워로써 그룹 미래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부지 개발 청사진은 아직 나와 있지 않지만, 독일 자동차그룹 폴크스바겐 본사가 벤치마킹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현대차는 일단 이곳 부지에 전 계열사가 들어가는 본사와 고급호텔, 자동차 테마파크 등을 세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예상보다 높은 가격을 써낸 탓에 오늘(18일) 현대차그룹 관련 주가들은 큰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추천하기

2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56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속보 2015-07-09 0 2901 433
8955 어제 한전 부장 친구를 만났더니 고개를 빳빳히 쳐들고 아뿔싸 2015-07-09 0 3748 452
8954 정년 전 해고 장난질 2015-07-09 0 2875 465
8953 텅 빈 머리와 통 큰 배팅의 결과는 뭘까? 정재암 2015-07-09 8 2871 455
8952 pip여,  부디 살아서  돌아오라! 노예계약 2015-07-09 0 2880 453
8951 퍼온 글---당근, 달걀, 커피의 처세술 퍼온 글 2015-07-09 0 2784 454
8950 퍼온 글---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사납다 퍼온 글 2015-07-09 0 2915 458
8949 퍼온 글---소 동파의 상소의 글과 이익의 성호사설 중에서 퍼온 글 2015-07-09 0 3047 453
8948 얼마나 불태웠는냐? 가 인생의 중요 포인트다 계몽주의 2015-07-09 0 2905 460
8947 국민일보---모발이식 마취사고로 식물인간된 대학교수, 7억 배상 판결 법원 2015-07-09 0 2592 446
8946 뉴스1---"인터넷증권방송, 손해 투자자에 민법상 배상 책임" 법원 2015-07-09 0 2597 443
8945 머니투데이---메르스 사망자 유족 9일 국가·병원 상대로 소장 접수 소송 동네 2015-07-09 0 2580 428
8944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일반노조원 2015-07-09 0 2732 442
8943 또,,,,pip 끌려 간다매~~pip해고  프로그램은 죽을 확율이  100%다 콜록콜록 2015-07-09 0 3141 431
8942 퍼온 글---공매도 열씸히 하는구나...[1] 퍼온 글 2015-07-08 0 2918 432
8941 PIP 스트레스로 자살하면, 살인범으로 처벌되나요? 살인마 2015-07-08 0 3120 426
8940 SBSCNBC---추락하는 현대차, 날개가 없다…10달 새 39% 폭락 방송 2015-07-08 0 2770 444
8939 SBSCNBC---속타는 현대차 주가…금융상품 손실도 '눈덩이' 방송 2015-07-08 0 3009 436
8938 조선일보---빌라 내연녀 명의로 돌리고, 외제차 타고 출퇴근한 1급 공무원 내부 고발 2015-07-08 1 3005 437
8937 역시 내부 고발이 최고야 칼날 2015-07-08 0 3010 417

[first]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