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863    추천:238 2014-09-18 23:20:17
'10조 베팅' 현대차, 삼성동 부지 품다…한전 표정관리---jtbc 뉴스

'10조 베팅' 현대차, 삼성동 부지 품다…한전 표정관리

[JTBC] 입력 2014-09-18 21:51



[앵커]



현대차그룹이 경쟁자인 삼성전자를 제치고 서울 강남 노른자위 땅인 한전 부지의 새 주인이 됐습니다. 그런데 통 크게도 땅 낙찰을 받기 위해 써낸 금액이 자그마치 10조원이 넘었습니다. 감정가의 3배나 되는 액수인데요. 땅을 판 한전 측은 표정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기자입니다.



[기자]



10조 5천 5백억원. 현대차그룹이 한전본사 부지 입찰에 써낸 금액입니다.



한전은 현대차그룹을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습니다.



당초 4~5조원대로 예상했던 낙찰가가 예상 밖에 10조원을 넘어서자, 한전은 희색이 만연했습니다.





[백승정/한전 본부장 : 매각 대금을 활용할 경우 기존 143%에 달하는 부채비율을 약 20% 정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통큰 낙찰금을 써내 한전부지 새 주인이 된 현대차그룹은 회사 숙원을 이뤄냈다는 반응입니다.



[이영규/현대차 상무 : 차원이 다른 공간을 만들 것입니다. 100년 앞을 내다본 글로벌 컨트롤 타워로써 그룹 미래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부지 개발 청사진은 아직 나와 있지 않지만, 독일 자동차그룹 폴크스바겐 본사가 벤치마킹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현대차는 일단 이곳 부지에 전 계열사가 들어가는 본사와 고급호텔, 자동차 테마파크 등을 세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예상보다 높은 가격을 써낸 탓에 오늘(18일) 현대차그룹 관련 주가들은 큰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추천하기

44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36 목표로 정한 상대방을 못견디게 한다는 것이다 망치 2014-08-27 0 3520 237
4135 전국적인 조직이 있는 일반직도 일반직 2014-08-27 0 3427 258
4134 노무담당 할배는 몇살이지?? 58+0 2014-08-27 0 4081 272
4133 63세, 77세... 우리는 40.6세(58세*0.7)로 팽당한다는 것은 좀... 일반불이 2014-08-27 0 3392 253
4132 33세에 짤리는 회사가 있단 말인가 반올림 2014-08-27 0 3274 239
4131 투쟁하는데 스펙이 왜 필요한가??? 요정들의 파티 2014-08-26 0 3932 239
4130 The Worst Papers Bucket Challenge(폐기해야 될 문서 덮어쓰기) 행사를 하면 어떨까요? 레미제라블 2014-08-26 1 3387 560
4129 pip교육 잘 받고 있나요? 단식 2014-08-26 0 4520 243
4128 이번엔,,,,그렇다면, 뭘 해야 할까???? pip대상자 2014-08-26 0 3716 221
4127 <출동> 현장21 대기자 2014-08-26 0 3593 231
4126 정년58+2를 보장하라! 패사망신 2014-08-26 0 4037 229
4125 (꼼수)  그걸 누가 싹쓰리했을까? 헐 2014-08-25 0 3627 252
4124 '보폭' 넓히는 이재용, '지분폭' 늘리는 정의선---헤럴드경제 점봅니다 2014-08-25 0 3151 235
4123 현대차그룹 CFO 잇따라 사장 승진…배경은 보도 2014-08-25 0 3768 239
4122 재경본부 이원희씨가 사장이 된 것도 이 이유가 아닐까요? 일반직 2014-08-25 0 6942 317
4121 명퇴금에도 계급이 있다---헤럴드 경제 Weekend 퍼온 글 2014-08-25 0 4517 272
4120 변호사 징계--- 헤럴드경제 퍼온 글 2014-08-25 0 3364 268
4119 법원 "학습지 교사 노동자 아니다"…1심 판결 뒤집어--- 프레시안 보도 2014-08-25 0 2816 265
4118 "25년, 7번 항소 끝 석방…이한탁의 기적 ---CBS 김현정 뉴스쇼 보도 2014-08-25 0 2936 257
4117 거미줄에 걸린 파리떼와 같다 일반불이 2014-08-25 0 3573 251

[first] <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