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158 추천:237
2014-09-19 11:27:05
어제 120개 이상의 글이 게재되었군요
어제 전 직원이 쇼크 받아 평소 보다 10배가 많은
120개 이상의 글이 게재되었군요
해당일 최대량입니다
어제 저도 불안해서
새벽 5시까지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정말 일반직이 위태롭습니다
풍전등화의 팔자입니다
일반직지회로 모두 모여 입장을 밝히고,
정년까지 일심단결해서 일반직 편익을 도모합시다
행동하는 자만이 자기권리를 보장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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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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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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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10조짜리 부지에 종합병원 ? ---프리미엄조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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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국민신문고 IP 수집 잘못..바로잡겠다"---한겨레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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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의 노벨물리학賞 뒤엔 '도요타의 30年 지원' 있었다---조선일보
퍼온 글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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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과학상, 일본은 16명 한국은 0…“기초과학 발전에 국가미래 달렸다”---CNB저널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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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연구 개발 없이 100년뒤에 생존 하겠는가?
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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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당당하게 회사 일을 할 수 있다
삐딱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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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현장>산업위, 성추행 자살 여직원 사건 '쟁점' --- 뉴시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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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쪼개기법, 청춘의 미래를 쪼개는 저승사자---SBS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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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중기중앙회 여직원...3개월마다 근로계약서 작성---CBS 노컷뉴스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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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이제 시작이다 점점 너무 불안하다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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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결국 오늘 현대차 1800억 프로그램 매수가 살렸구먼
퍼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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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돈 곳간이 빠르게 비어 간다
요정들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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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억울함을 당할 때 다른 일반직이나 지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일반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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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만히 있나?
간부네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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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렇게 어리석게 살고 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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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 지금의 분위기는
일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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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잃는다는 것은?
계몽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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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용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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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구치소 수감 중 자살… 국가가 배상” ---서울신문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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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친구가 전화왔네요 한전 주가가 2배 올랐다고ㅎㅎㅎㅎㅎ
몽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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