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41    추천:210 2014-09-20 15:52:36
MK 통큰 배팅, 박원순 웃음꽃 왜?..최소 2700억 확보 ---이데일리

MK 통큰 배팅, 박원순 웃음꽃 왜?..최소 2700억 확보



이데일리 | 김민화 | 입력 2014.09.20 12:02 기사 입력



[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서울 강남구 한국전력 본사 부지가 10조5500억원에 낙찰되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났다.



한국전력 부지(7만9341㎡)의 낙찰가인 10조5500억원에 대한 취득세(지방세)와 재산세(지방세) 모두 서울시의 몫이기 때문인데, 서울시는 최소 2700억원 이상의 세수(稅收)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력은 18일 강남구 삼성동 한전 본사부지 입찰 결과 10조5500억원을 제시한 현대차 컨소시엄을 낙찰자로 선정했다.



신규 토지매입에 따른 취득세는 4%(지방세)로 4220억원, 지방 교육세 0.4%(지방세) 422억원, 농어촌특별세 0.2%(국세) 211억원으로 서울시에 납부해야할 지방세는 낙찰가 기준으로 4642억원 규모다.



다만, 취득세 부과 시 기부채납(공공 기여)을 뺀 금액이 과세표준이 되므로 아직 기부채납 규모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기부채납을 최대 40%로 적용해 단순 계산하면 2700억원에 달한다.



이뿐아니라 토지에 대한 재산세와 건물 신축시 또다시 부과되는 취득세와 재산세 등 추가 수입도 기대할 수 있어 세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전력 부지 낙찰 뒤 정몽구 회장은 "100년을 내다보고 결정한 일"이라며 입찰에 참여한 임직원을 불러 치하함은 물론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투자"임을 강조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한국전력 부지에 초고층 신사옥과 자동차 테마카프, 호텔, 컨벤션센터 등을 닛는 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김민화 (minaya@edaily.co.kr)



추천하기

22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436 박근혜 번역기 등장 !!! ~~ 헷갈리우스 2015-06-15 0 3011 374
8435 신인 개그맨 등장 !!! 개그맨 2015-06-15 0 2950 408
8434 서울을 무서워 하는 주제에... 작가 2015-06-15 0 2861 403
8433 뭐가  달라지겠는가?  고위층만 쩐 가져가는게 아니냐? 돌대가리 2015-06-15 0 2649 378
8432 인생은 돌고 돈다~ , 아 ~ 죽고 싶다 !! 메르스 2015-06-15 0 2906 369
8431 1등이라는 교만에다가 칼날 2015-06-15 0 2801 375
8430 세상의 민심은 이렇게 무섭다 메르스 2015-06-15 0 2620 402
8429 연합뉴스---대법, '불법구금 조사' DJ 경호원 가족에 국가배상 확정 법원 2015-06-15 0 2498 393
8428 울산매일---현대차노조, 임단협 교섭서 ‘위기극복 동참’ 확인 보도 2015-06-15 0 2557 372
8427 한국경제---현대차, 첫 중간배당 결정…주가 회복 긍정적"-IBK 보도 2015-06-15 0 2569 378
8426 <엿발상> 이게 노무 양아치들이 할 일이  아닌가? 위기의 회사 2015-06-15 0 2853 379
8425 그럼, 쌍 호상이니 얼마나 좃겐나! 지연작전 2015-06-15 0 2700 389
8424 일반직정년은 어쩌구,,,모두 물건너 갔네~~ 꼼수들의 야합 2015-06-14 0 3215 377
8423 중앙일보---음란 카톡 보냈다가 해임된 교감, 법원 "해임 지나치다" 법원 2015-06-14 0 2628 394
8422 매일경제---여교사에게 음란문자 보낸 ‘모범 교감’, 해임? 감봉? 법원 2015-06-14 0 2870 380
8421 죽었다가 산 놈!! 축,근조 2015-06-14 0 2939 391
8420 죽었다가 살아났다!! 송곳 2015-06-13 0 2972 391
8419 나를 이렇게 만든 이 놈들을 반드시 응징하리라 복수혈전 2015-06-13 0 3000 403
8418 스버스 뉴스---전쟁터에서 온 편지, 메르스와의 전쟁터 (김현아 간호사의 편지) 메르스 2015-06-13 0 2953 390
8417 김현아,김현아,조현아, 권현아 연꽃이 필 무렵 2015-06-13 0 3461 394

[first] <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23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