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799    추천:207 2014-09-20 15:52:36
MK 통큰 배팅, 박원순 웃음꽃 왜?..최소 2700억 확보 ---이데일리

MK 통큰 배팅, 박원순 웃음꽃 왜?..최소 2700억 확보



이데일리 | 김민화 | 입력 2014.09.20 12:02 기사 입력



[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서울 강남구 한국전력 본사 부지가 10조5500억원에 낙찰되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났다.



한국전력 부지(7만9341㎡)의 낙찰가인 10조5500억원에 대한 취득세(지방세)와 재산세(지방세) 모두 서울시의 몫이기 때문인데, 서울시는 최소 2700억원 이상의 세수(稅收)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력은 18일 강남구 삼성동 한전 본사부지 입찰 결과 10조5500억원을 제시한 현대차 컨소시엄을 낙찰자로 선정했다.



신규 토지매입에 따른 취득세는 4%(지방세)로 4220억원, 지방 교육세 0.4%(지방세) 422억원, 농어촌특별세 0.2%(국세) 211억원으로 서울시에 납부해야할 지방세는 낙찰가 기준으로 4642억원 규모다.



다만, 취득세 부과 시 기부채납(공공 기여)을 뺀 금액이 과세표준이 되므로 아직 기부채납 규모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기부채납을 최대 40%로 적용해 단순 계산하면 2700억원에 달한다.



이뿐아니라 토지에 대한 재산세와 건물 신축시 또다시 부과되는 취득세와 재산세 등 추가 수입도 기대할 수 있어 세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전력 부지 낙찰 뒤 정몽구 회장은 "100년을 내다보고 결정한 일"이라며 입찰에 참여한 임직원을 불러 치하함은 물론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투자"임을 강조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한국전력 부지에 초고층 신사옥과 자동차 테마카프, 호텔, 컨벤션센터 등을 닛는 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김민화 (minaya@edaily.co.kr)



추천하기

44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36 목표로 정한 상대방을 못견디게 한다는 것이다 망치 2014-08-27 0 3525 237
4135 전국적인 조직이 있는 일반직도 일반직 2014-08-27 0 3432 258
4134 노무담당 할배는 몇살이지?? 58+0 2014-08-27 0 4085 272
4133 63세, 77세... 우리는 40.6세(58세*0.7)로 팽당한다는 것은 좀... 일반불이 2014-08-27 0 3396 253
4132 33세에 짤리는 회사가 있단 말인가 반올림 2014-08-27 0 3277 239
4131 투쟁하는데 스펙이 왜 필요한가??? 요정들의 파티 2014-08-26 0 3935 239
4130 The Worst Papers Bucket Challenge(폐기해야 될 문서 덮어쓰기) 행사를 하면 어떨까요? 레미제라블 2014-08-26 1 3390 560
4129 pip교육 잘 받고 있나요? 단식 2014-08-26 0 4524 244
4128 이번엔,,,,그렇다면, 뭘 해야 할까???? pip대상자 2014-08-26 0 3718 222
4127 <출동> 현장21 대기자 2014-08-26 0 3595 231
4126 정년58+2를 보장하라! 패사망신 2014-08-26 0 4039 229
4125 (꼼수)  그걸 누가 싹쓰리했을까? 헐 2014-08-25 0 3629 253
4124 '보폭' 넓히는 이재용, '지분폭' 늘리는 정의선---헤럴드경제 점봅니다 2014-08-25 0 3154 235
4123 현대차그룹 CFO 잇따라 사장 승진…배경은 보도 2014-08-25 0 3770 239
4122 재경본부 이원희씨가 사장이 된 것도 이 이유가 아닐까요? 일반직 2014-08-25 0 6944 317
4121 명퇴금에도 계급이 있다---헤럴드 경제 Weekend 퍼온 글 2014-08-25 0 4519 272
4120 변호사 징계--- 헤럴드경제 퍼온 글 2014-08-25 0 3366 268
4119 법원 "학습지 교사 노동자 아니다"…1심 판결 뒤집어--- 프레시안 보도 2014-08-25 0 2818 265
4118 "25년, 7번 항소 끝 석방…이한탁의 기적 ---CBS 김현정 뉴스쇼 보도 2014-08-25 0 2940 257
4117 거미줄에 걸린 파리떼와 같다 일반불이 2014-08-25 0 3575 251

[first] <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