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통큰남자 조회수: 3316    추천:240 2014-09-21 14:15:51
소액주주는 연대하여 효력정지 가처분소송으로 심판하자!!

정 회장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지분을 각각 5.17%, 6.96%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아차는 정 회장이 직접 보유한 주식은 없지만, 그가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차가 기아차의 주식을 33.88%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 회장의 지분율이 11.84%인 현대제철의 가치액도 하루 새 304억원 줄었습니다.

정 회장의 아들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경우

기아차 주가 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 폭이 컸습니다.



정 부회장의 기아차 지분율은 1.74%인데

지분 가치가 4천166억원에서 3천841억원으로 325억원 감소했습니다.



정 부회장의 현대차 지분율은 적어서

현대차에 해당하는 지분 감소 폭은 1억3천만원에 그쳤습니다.





.........................................................



1% 지분율로

부회장으로 승진하며

5% 지분율로

회장이 되어

10조 5500억을 통크게 질러도 되는지

소액주주 연대소송으로 심판하자!!

..........................................................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2867 340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2978 355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2979 333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2931 340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3043 348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413 383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189 382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173 332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3027 313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325 367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192 326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2911 342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3028 348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2927 321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087 329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3084 314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356 323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2886 311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2848 317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2944 324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