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통큰남자 조회수: 3433    추천:243 2014-09-21 14:15:51
소액주주는 연대하여 효력정지 가처분소송으로 심판하자!!

정 회장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지분을 각각 5.17%, 6.96%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아차는 정 회장이 직접 보유한 주식은 없지만, 그가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차가 기아차의 주식을 33.88%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 회장의 지분율이 11.84%인 현대제철의 가치액도 하루 새 304억원 줄었습니다.

정 회장의 아들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경우

기아차 주가 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 폭이 컸습니다.



정 부회장의 기아차 지분율은 1.74%인데

지분 가치가 4천166억원에서 3천841억원으로 325억원 감소했습니다.



정 부회장의 현대차 지분율은 적어서

현대차에 해당하는 지분 감소 폭은 1억3천만원에 그쳤습니다.





.........................................................



1% 지분율로

부회장으로 승진하며

5% 지분율로

회장이 되어

10조 5500억을 통크게 질러도 되는지

소액주주 연대소송으로 심판하자!!

..........................................................



추천하기

41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636 공기업이 세금 '펑펑'..'묻지마 사업'에 줄줄히 손해---MBC 언론 2014-10-08 0 3129 230
4635 모두가 제정신이 아니군!!! 일반직 2014-10-08 0 3436 242
4634 흥국-교보- KDB-신한생명,삼성화재 설계사 수당 1200억 부당 환수---금융소비자뉴스 보도 2014-10-08 1 3931 271
4633 정규직 시켜줄게" 희망고문 뒤 성희롱…25세 女직원 해고 한 달만에 자살---아시아경제 보도 2014-10-07 0 3225 238
4632 20대 계약직 여직원의 죽음···월136만원에 품었던 정규직의 꿈---경향신문 보도 2014-10-07 0 3263 214
4631 종합] 중소기업중앙회, 비정규직 자살사건 해명 논란 ---문화저널21 보도 2014-10-07 0 3641 228
4630 회사는, 누군가  MK를 지칭하며 명예를 심히 훼손하였는데도 5년징역 2014-10-07 0 3370 209
4629 인간의 행복은 계몽주의 2014-10-07 0 3310 220
4628 퍼온 글--남매의 난…삼환기업 최용권 회장 비자금 혐의 고발돼---MK뉴스 내부 고발 2014-10-07 0 3019 229
4627 가해자들은 제 명에 살 수 있을까? 정년 구원파 2014-10-07 0 3409 239
4626 때를 기디리면 된다 점봅니다 2014-10-07 0 4391 236
4625 일반직지회는 강한 멘탈을 원하고 칭찬합니다 강한 남자 2014-10-07 0 3498 228
4624 사람들 흩어진 후에 계몽주의 2014-10-07 0 3921 225
4623 *** 는 역사공부를 안했나? 칼날 2014-10-07 0 3520 235
4622 우리 회사가 얼마나 썩었는가? 일반직 2014-10-07 0 4043 239
4621 얼굴 피부가 너무 두껍다  피부과 박피 무료 시술권을... 멘탈갑 2014-10-07 1 4635 225
4620 정년 60세, 58세 간부네 식구들 2014-10-07 0 4439 232
4619 MB 와 MK 는 비슷한 운명이다 점봅니다 2014-10-07 0 4145 255
4618 서울메트로노조, 국민노총→한국노총 소속 전환 추진---국민일보 언론 2014-10-07 0 3879 215
4617 담배·KB·호갱..2014 국감 10대 관전포인트---머니투데이 보도 2014-10-07 0 3827 211

[first] <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