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77    추천:217 2014-09-22 01:22:59
한전 부지 낙찰후 정몽구 회장 주식가치 4천억 감소 ---SBS

한전 부지 낙찰후 정몽구 회장 주식가치 4천억 감소

SBS | 이호건 기자 | 입력 2014.09.21 09:33



현대차그룹의 한국전력 부지 낙찰 소식이 전해진 이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가 4천억원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이 한전 부지에 10조원이 넘는 거액을 베팅한 것으로 확인되자 그룹 내 자동차 3개사의 주가가 급락했기 때문입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18일 종가 기준으로 정 회장이 보유한 상장사 지분가치가 6조5천880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대차그룹의 한전 부지 낙찰이 결정되기 전인 17일 지분가치 6조9천634억원보다 3천754억원 급감한 수치입니다.



정 회장이 보유한 현대차의 지분가치가 2조4천843억원에서 2조2천564억원으로 2천279억원 줄었고 현대모비스 지분가치도 1천491억원 감소했습니다.



정 회장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지분을 각각 5.17%, 6.96%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아차는 정 회장이 직접 보유한 주식은 없지만, 그가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차가 기아차의 주식을 33.88%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 회장의 지분율이 11.84%인 현대제철의 가치액도 하루 새 304억원 줄었습니다.



정 회장의 아들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경우 기아차 주가 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 폭이 컸습니다.



정 부회장의 기아차 지분율은 1.74%인데 지분 가치가 4천166억원에서 3천841억원으로 325억원 감소했습니다.



정 부회장의 현대차 지분율은 적어서 현대차에 해당하는 지분 감소 폭은 1억3천만원에 그쳤습니다.



정 회장의 딸인 정성이·명이 씨의 현대차 지분가치는 7억5천만원에서 6억8천만원으로 7천만원 줄었습니다.

이호건 기자hogeni@sbs.co.kr



추천하기

3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536 이게 사과하겠다는 마인드 인가? 망치 2014-12-13 0 3175 269
5535 외인, 12/9-12 ,4일간 현대차 63 만주 순매도 일반직 2014-12-13 0 3065 276
5534 이데일리---현대차는 파는데 기아차는 사는 외국인 기사 2014-12-13 0 3188 264
5533 스페셜경제---노동계, 현대차 하청근로자 특별 고용합의 폐기주장… 전주·아산하청 '반박' 보도 2014-12-13 0 3198 265
5532 SBS---서울고법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은 위법" 첫 판결 보도 2014-12-13 0 3078 261
5531 연합뉴스---<의무휴업 위법 판결 확정시 대형마트 규제 어려워> 기사 2014-12-13 0 3063 269
5530 아직까지 정신 못차렸구나!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13 0 3228 254
5529 경향신문---폭행 부인 조현아 전 부사장..검찰 조사서 치명상 입나 언론 2014-12-13 0 3116 257
5528 역시 참여 연대가 힘세다 칼날 2014-12-12 0 3471 268
5527 대한항공 사무장 인터뷰 "조현아 욕설에 무릎꿇려…거짓진술 강요" (KBS 9시뉴스) 보도 2014-12-12 0 3187 231
5526 KBS 9시뉴스---‘땅콩 회항’ 패러디 봇물…대한항공 불매운동까지 언론 2014-12-12 0 3324 256
5525 SBS 8시뉴스---비뚤어진 특권의식…'오너 3세 리스크' 비상 언론 2014-12-12 0 3220 243
5524 꽃 같은 청춘을 회사에  바친 직원들에게 일반불이 2014-12-12 0 3479 240
5523 역시 제보, 내부 고발이 최고 내부 고발 2014-12-12 0 3677 244
5522 SBS8시뉴스---박 씨 어떻게 검거했나…가족·주민 제보 '결정적' 언론 2014-12-13 0 3053 232
5521 신이시여! 심판 2014-12-12 0 3507 232
5520 죄목... 망치 2014-12-12 0 3835 245
5519 내가 만약에 조현아  였더라면... 노조원 Q 2014-12-12 0 3465 252
5518 감히 , 능히, 훌륭히 간언을 했다 계몽주의 2014-12-12 0 3873 242
5517 위징 역사학자 2014-12-12 0 3467 243

[first] <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