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980    추천:215 2014-09-22 01:22:59
한전 부지 낙찰후 정몽구 회장 주식가치 4천억 감소 ---SBS

한전 부지 낙찰후 정몽구 회장 주식가치 4천억 감소

SBS | 이호건 기자 | 입력 2014.09.21 09:33



현대차그룹의 한국전력 부지 낙찰 소식이 전해진 이후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가 4천억원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이 한전 부지에 10조원이 넘는 거액을 베팅한 것으로 확인되자 그룹 내 자동차 3개사의 주가가 급락했기 때문입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18일 종가 기준으로 정 회장이 보유한 상장사 지분가치가 6조5천880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현대차그룹의 한전 부지 낙찰이 결정되기 전인 17일 지분가치 6조9천634억원보다 3천754억원 급감한 수치입니다.



정 회장이 보유한 현대차의 지분가치가 2조4천843억원에서 2조2천564억원으로 2천279억원 줄었고 현대모비스 지분가치도 1천491억원 감소했습니다.



정 회장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지분을 각각 5.17%, 6.96%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아차는 정 회장이 직접 보유한 주식은 없지만, 그가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차가 기아차의 주식을 33.88%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 회장의 지분율이 11.84%인 현대제철의 가치액도 하루 새 304억원 줄었습니다.



정 회장의 아들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경우 기아차 주가 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 폭이 컸습니다.



정 부회장의 기아차 지분율은 1.74%인데 지분 가치가 4천166억원에서 3천841억원으로 325억원 감소했습니다.



정 부회장의 현대차 지분율은 적어서 현대차에 해당하는 지분 감소 폭은 1억3천만원에 그쳤습니다.



정 회장의 딸인 정성이·명이 씨의 현대차 지분가치는 7억5천만원에서 6억8천만원으로 7천만원 줄었습니다.

이호건 기자hogeni@sbs.co.kr



추천하기

43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76 대법판결 인정하고 조건 없이 교섭하라! 퍼온 글 2014-09-02 0 3094 229
4175 대법 "가전제품 서비스대행업체 수리기사도 근로자"  ---연합뉴스 보도 2014-09-02 0 3029 231
4174 YTN 해직무효소송’ 1200일 지났지만 대법원은 ‘묵언수행’ 중? --YTN 보도 2014-09-02 0 2974 253
4173 조건없는(일반직포함) 정년 60세에 올인하는게 맞다!! 물건너 2014-09-02 0 4245 255
4172 추석 전 합의?    의미없다!! 눈티반티 2014-09-02 0 5119 247
4171 현대차 임금협상 막판 교섭… 요구사항은? 잠정합의? 2014-09-01 0 4464 243
4170 불법 알고도 버젓이… 현대차, 배짱인가 상술인가 불법상술 2014-09-01 0 3878 244
4169 일반사원 정년 60을 보장하라!! 단식투쟁 2014-09-01 0 3989 222
4168 pip교육생들에게 바치는 메세지!!  ------------------------------ 험한꼴 2014-08-29 0 5703 286
4167 지금도 존경과 사랑을 받는 사람들은? 역사학자 2014-08-28 0 3962 259
4166 심장에서 우러나오는...최선을 다하는... 퍼온 글 2014-08-28 0 3372 250
4165 인생 세코시(난도질) 당한다 일반불이 2014-08-28 0 4100 226
4164 투쟁이 정말 조직적이다 !!! 점봅니다 2014-08-28 0 3302 225
4163 공주병에 걸려 아무것도 못하는 ***보다 낫다 일반직 2014-08-28 0 3463 242
4162 현대차 악재이어 현대중공업 적자 ‘휘청’ --- 코리아데일리 보도 2014-08-28 0 5093 220
4161 현대중공업, 사상 최대 적자 기록---이타임즈뉴스 보도 2014-08-28 0 3644 253
4160 58+2를 보장하라!! 적폐 2014-08-28 0 3614 230
4159 대기업 간 퇴직 검사 절반은 '삼성맨'  --- 아시아경제 보도 2014-08-28 0 3086 241
4158 하급 법원의 소송결과를 지켜보겠다 노무의 똥배짱 2014-08-28 0 3213 217
4157 이렇게 끌고가는 **팀 직원의 뇌구조를 분석하고 싶다 망치 2014-08-28 0 3280 235

[first] < [435] [436]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