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951    추천:223 2014-09-24 15:07:48
삼성 ·현대차그룹주 펀드수익률 마이너스로 '추락'…이유는? ---세계일보

삼성 ·현대차그룹주 펀드수익률 마이너스로 '추락'…이유는?

 

국내 증시의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현대차 주가가 흔들리자 삼성그룹주와 현대그룹주를 추종하는 펀드의 수익률도 일제히 마이너스로 떨어졌다.



24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이 지난 22일 기준으로 삼성그룹주와 현대차그룹주를 추종하는 33개 펀드의 월간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29개 펀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월간 수익률 0.20%보다 좋은 성적을 낸 펀드는 2개에  그쳤다.



삼성그룹주 펀드 중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 2(주식) A’의 한달간 수익률은 -0.62%, 올해 들어 수익률은 -6.36%였다.



’삼성KODEX삼성그룹주 상장지수(주식)’ 펀드도 한달 수익률이 -0.43%, 올해  수익률이 -3.37%였다.



현대차그룹주 펀드의 수익률은 더 저조하다.



’대신GIANT현대차그룹 상장지수형(주식)’ 펀드는 월간 수익률이 -6.72%,  ’미래에셋TIGER현대차그룹+상장지수(주식)’는 -4.68%였다.



두 그룹을 동시에 겨냥하는 ’KB삼성&현대차그룹플러스자(주식)A클래스’ 펀드의 한달 수익률은 -1.11%를 나타냈다.



이들 펀드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 대형주들의 비중이 커 이들 기업의 주가가 흔들린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앞서 삼성그룹주 펀드는 지난 5∼6월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이슈가  부각되면서 관련주 주가가 급등하자 높은 수익률을 자랑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현대차 주가는 각각 실적 부진과 거액의 부동산 매입에 따른 충격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52주 신저가까지 연일 경신했고 두  그룹의 다른 대형주 주가도 대부분 약세다.



펀드 자금 유출도 이어졌다.



제로인이 집계한 삼성그룹주 펀드(상장지수펀드 제외 24개)의 설정액은 지난달 1천311억원에 이어 이달 456억원이 감소했다.



현대차그룹주 펀드 3개에서도 지난달 62억원에 이어 이달 31억원이 이탈했다.



온라인 뉴스팀



추천하기

2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56 회사에 찍힌 몸 ~~ 회사에 당한 자 2015-04-30 0 3334 364
7655 회사 경영이 어려워서~ 갑찔 2015-04-30 0 3141 364
7654 매일경제---[레이더M] 기아차, 4년 공백 깨고 회사채 시장 복귀 보도 2015-04-30 0 2956 364
7653 회사에 돈 없어 회사채 발행으로 만기일 돌아 온 회사채 돌려 막기 한다 점봅니다 2015-04-30 0 3068 401
7652 아시아경제---삼성·현대차·LG, 환관리수준 격상…환율전쟁 피해최소화 나섰다 기사 2015-04-30 0 2793 598
7651 이투데이---외국인, 코스피 떠나면서 '현대·기아차'는 샀다 왜? 언론 2015-04-30 0 2710 351
7650 중역들은 즉각 천 주씩 매수 조치하라 임직원 2015-04-30 0 2921 330
7649 뉴스1---엔저의 명암..현대차와 토요타를 보라 언론 2015-04-30 0 2842 338
7648 시사경제신문--- 엔저 쓰나미’ 후폭풍…현대차와 토요타의 명암 기사 2015-04-30 0 2702 352
7647 연합뉴스---지난 2년간 주가…도요타 51%↑, 현대차 13%↓(종합) 기사 2015-04-30 0 2760 345
7646 징벌적 손해배상의 요건~~ 소송뿐 2015-04-30 0 3232 353
7645 사측은,, 일반사원만 정년 전 해고 하는 이유? 양아치2 2015-04-30 0 3152 340
7644 비정규직은 하는데 ,,, 일반사원은 못 하는거 하나!! 멍청&멍멍 2015-04-30 0 2981 343
7643 일반사원이  해적이냐? 소탕작전 2015-04-29 0 3300 329
7642 1인 시위 대책회의 실시! 목숨걸고 2015-04-29 0 3283 346
7641 <한남동에서> "정년 전 해고를 중단하라"  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 2015-04-29 0 3741 342
7640 이데일리---[사설] 현대차 투명경영위원회에 거는 기대 언론 2015-04-29 0 2809 339
7639 헤럴드경제---하투(夏鬪) 시동거는 현대차 노조 기사 2015-04-29 0 2909 334
7638 JTBC---중국 SUV 시장을 잡아라…현대·쌍용차 등 경쟁 치열 방송 2015-04-29 0 3250 337
7637 경향신문---현대차 회장 집 앞 노동자 ‘1인 시위’ 직원 동원해 막아 보도 2015-04-29 0 3029 358

[first] <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