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15    추천:226 2014-09-24 15:07:48
삼성 ·현대차그룹주 펀드수익률 마이너스로 '추락'…이유는? ---세계일보

삼성 ·현대차그룹주 펀드수익률 마이너스로 '추락'…이유는?

 

국내 증시의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현대차 주가가 흔들리자 삼성그룹주와 현대그룹주를 추종하는 펀드의 수익률도 일제히 마이너스로 떨어졌다.



24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이 지난 22일 기준으로 삼성그룹주와 현대차그룹주를 추종하는 33개 펀드의 월간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29개 펀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월간 수익률 0.20%보다 좋은 성적을 낸 펀드는 2개에  그쳤다.



삼성그룹주 펀드 중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 2(주식) A’의 한달간 수익률은 -0.62%, 올해 들어 수익률은 -6.36%였다.



’삼성KODEX삼성그룹주 상장지수(주식)’ 펀드도 한달 수익률이 -0.43%, 올해  수익률이 -3.37%였다.



현대차그룹주 펀드의 수익률은 더 저조하다.



’대신GIANT현대차그룹 상장지수형(주식)’ 펀드는 월간 수익률이 -6.72%,  ’미래에셋TIGER현대차그룹+상장지수(주식)’는 -4.68%였다.



두 그룹을 동시에 겨냥하는 ’KB삼성&현대차그룹플러스자(주식)A클래스’ 펀드의 한달 수익률은 -1.11%를 나타냈다.



이들 펀드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 대형주들의 비중이 커 이들 기업의 주가가 흔들린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앞서 삼성그룹주 펀드는 지난 5∼6월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이슈가  부각되면서 관련주 주가가 급등하자 높은 수익률을 자랑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현대차 주가는 각각 실적 부진과 거액의 부동산 매입에 따른 충격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52주 신저가까지 연일 경신했고 두  그룹의 다른 대형주 주가도 대부분 약세다.



펀드 자금 유출도 이어졌다.



제로인이 집계한 삼성그룹주 펀드(상장지수펀드 제외 24개)의 설정액은 지난달 1천311억원에 이어 이달 456억원이 감소했다.



현대차그룹주 펀드 3개에서도 지난달 62억원에 이어 이달 31억원이 이탈했다.



온라인 뉴스팀



추천하기

42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476 법원 "파출소 칼부림으로 피의자 사망, 담당 경찰 징계 정당--- 메트로신문 퍼온 글 2014-09-26 0 3016 253
4475 한전부지 10조원대 낙찰에 주변빌딩 값 40% 폭등---파이낸셜 뉴스9/24 보도 2014-09-26 0 3246 237
4474 비리 재벌 경영주에게 관용을 베풀고 선처를 한다? 칼날 2014-09-26 0 3200 222
4473 제2의 한전부지? 삼성동 서울의료원 터, 몸값 예측해보니---SBSCNBC 시시각각 퍼온 글 2014-09-26 0 3105 210
4472 '자녀취업후 기초수급제외' 60대 '음독 추정' 사망---연합뉴스 퍼온 글 2014-09-26 0 3273 233
4471 이제 웃는 사람들은 누군가? 웃는 사람 2014-09-26 0 2977 220
4470 이는 본인의 일(사측의 부당한 대우와 처벌)은 본인이 강인한 의지와 투쟁능력으로 해결해야 한다 일심일심일심 2014-09-26 0 3316 225
4469 현대차그룹 3사 6거래일간 시가총액 한전 땅값 이상 증발---디지털타임즈 보도 2014-09-26 0 2869 231
4468 회사꼴 좋다 망치 2014-09-26 0 2989 216
4467 법대로 했으면 이런 꼴을 당하지 않았을 텐데 일반직 2014-09-26 0 3005 226
4466 기아차 사내하청 근로자들도 정규직 지위 인정 ---YTN 보도 2014-09-26 0 2879 234
4465 자동차 사내하청 모두 “불법” 판결…제조업 전반에 파장 ---한겨레신문 보도 2014-09-26 0 3118 217
4464 투쟁하는 자만이 제 밥그릇 찾는다 참여 노조원 2014-09-26 0 2937 250
4463 집 매물 줄고 전세 없고..경매로 옮겨간 열기---한국일보 보도 2014-09-25 0 2987 222
4462 한국 GDP 대비 가계 부채비율 '아시아 1위' ---세계일보 보도 2014-09-25 0 3016 232
4461 년말이 다가옴에 따라 망치 2014-09-25 0 3111 253
4460 선무!!  일반직 정년 60세 보장하라!! 일반사원 2014-09-25 0 3761 231
4459 배임죄 적용 면제규정! 나무아비타불 2014-09-25 0 3191 217
4458 퇴직의 슬픔을 같이하며 ~~~ 간부네 식구들 2014-09-25 0 3226 222
4457 부지 계약일자 26일 ???  이 걱정된다^^^^ 일심일심일심 2014-09-25 0 3152 237

[first] <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