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강한 남자 조회수: 3293    추천:220 2014-09-30 12:18:41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지노위에 근무평가 최하위 5% 미만이 성적 불량으로 수 개월 정직이라는 죄목을

구제 받기 위해 지노위에서 사측과 설전이 벌어졌는데...



근로자의 항변을 듣고 있던 지노위 공익 요원이 말하길...(웃으면서...)



최하위 5%가 이렇게 상황 분석과 답변을 잘 하시는데

최상위 5%는 도대체 얼마나 잘하실까요 ?



그런데 , 그 선배는 회사와의 투쟁력이 약해 그냥 사표를 제출하고 그만두었다



그래서, 관 건은 투쟁력과 인내력, 그리고 살아남겠다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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