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강한 남자 조회수: 3299    추천:220 2014-09-30 12:18:41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지노위에 근무평가 최하위 5% 미만이 성적 불량으로 수 개월 정직이라는 죄목을

구제 받기 위해 지노위에서 사측과 설전이 벌어졌는데...



근로자의 항변을 듣고 있던 지노위 공익 요원이 말하길...(웃으면서...)



최하위 5%가 이렇게 상황 분석과 답변을 잘 하시는데

최상위 5%는 도대체 얼마나 잘하실까요 ?



그런데 , 그 선배는 회사와의 투쟁력이 약해 그냥 사표를 제출하고 그만두었다



그래서, 관 건은 투쟁력과 인내력, 그리고 살아남겠다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추천하기

2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96 나의 주장은 모두 옳고 합당하다 재판부 2015-05-18 0 2784 391
7895 올해는 57년생 모두 퇴사 시켜라 회사에 당한 자 2015-05-18 0 3082 385
7894 사측의 반란 왕노무께 2015-05-18 0 3117 391
7893 57년생 일반직 올해 엄청 팽 된다... 너무나  무능력하다는 사측의 평가가 팽~ 형아~ 2015-05-18 0 3330 383
7892 폐하! 위험합니다,, 이젠  늙은 노무,,,똥개를 버릴때 입니다~~ 진언 2015-05-18 0 3284 398
7891 우린 모두 무대뽀 가족 무대뽀 2015-05-17 0 3179 364
7890 오늘 하루 밤에 천년의 쾌락을... 작가 2015-05-17 0 3532 377
7889 모든 일과 행복이 계몽주의 2015-05-17 0 3104 368
7888 생각이 같지 않으면 계몽주의 2015-05-17 0 3376 393
7887 정몽구의  超 비상경영 선포! 총괄사표 2015-05-15 0 3924 401
7886 늙은 개는 '주인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지요 배신자 2015-05-15 0 3227 385
7885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 소송으로 2015-05-15 0 3113 365
7884 노조의 '임단협 최종안'을 보면서 유감을 전한다! 콩팥적출 2015-05-15 0 3565 377
7883 마그나 카르타 ,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103 372
7882 Magna Carta--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151 363
7881 뉴시스---현대차 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최종 '확정' 언론 2015-05-15 0 3036 365
7880 엿같은 회사네~ 012부대 2015-05-15 0 3070 365
7879 스페셜경제--현대기아차의 새로운 변화‥열린 마음으로 소통 강화 언론 2015-05-15 0 2921 372
7878 울산뉴스투데이---현대차 "대법원 판결 불복 무단결근 비난받아 마땅" 보도 2015-05-15 0 2894 368
7877 현대차 하면... 성난 고객 2015-05-15 0 3001 383

[first]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