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79    추천:229 2014-10-01 13:22:25
현대차, 싼타페 연비보상 절차 돌입..홈페이지 개설---아시아경제

현대차, 싼타페 연비보상 절차 돌입..홈페이지 개설



보상 대상 차량 여부 조회, 필요 서류 확인, 연비 보상 궁금증 해결 가능



아시아경제 | 임선태 | 입력 2014.10.01 12:25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대자동차는 1일 싼타페 연비 보상 안내 홈페이지(http://santafeinfo.hyundai.com)를 개설, 고객들에게 보상 기준 및 절차 등을 알리는 등 본격적인 보상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들은 자신의 차량이 보상 대상 차량인지를 차대번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또 보상 접수를 위해 필요한 서류와 연비 보상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대상 고객은 오는 8일부터 현대차 지점 및 대리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 서류와 함께 접수를 하면 된다. 서류 확인 후 이르면 이달 말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상금은 대상 고객이 신청 서류에 작성한 은행 계좌를 통해 입금될 예정이다. 반드시 대상 고객 본인 명의의 계좌로만 입금이 가능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 고객 보상을 위한 홈페이지 마련을 통해 본격적인 보상 절차에 돌입했다"며 "고객분들께 빠른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높이는데 만전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비 보상을 실시하는 차종은 2012년 4월 이후 출시한 싼타페(DM) 2.0 2WD AT모델이다. 구입 고객은 국내 연간 평균 주행거리를 기준으로 5년간의 유류비 차이, 연비 혼선으로 인한 고객 분들의 심리적 불편 등 제반사항을 고려해 대당 40만원의 보상금을 받게 된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추천하기

37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516 MBN---'폭언·작품집 강매' 숙명여대 교수 2명 파면 보도 2014-12-12 0 4336 251
5515 뉴시스---'폭언·강매 논란'숙명여대 교수 2명 파면 결정 보도 2014-12-12 0 3191 244
5514 미디어펜---성추행·학위 장사·제자 인건비 꿀꺽…대학들 왜 이러나 기사 2014-12-12 0 3481 241
5513 조사과정에서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칼날 2014-12-12 0 3945 238
5512 너도  무릎 꿇어 !!! 미친 X 2014-12-12 0 3688 241
5511 조현아 , 직원들에게 남편 성형외과 병원이용(밀어주기) 강요 반재벌 2014-12-12 0 4832 239
5510 조현아, 월드 스타로 등극 반재벌 2014-12-12 0 3596 237
5509 한국어로 홍보 XX 2014-12-12 0 3703 244
5508 XX 년은 곧 수갑을 찬다 무속인 2014-12-12 0 3798 236
5507 사측도 조심해라~~~ 내부 고발 2014-12-12 0 3591 235
5506 퍼온 글---현대차 한전부지 인수와 주가폭락..4개월이 흘렀건만... 퍼온 글 2014-12-12 0 3370 236
5505 외인, 오늘 현차 주식 8만주 이상 순매도 중 일반직 2014-12-12 0 3281 228
5504 퍼온 글--- 코스피 거래량 현대차 거래량 그리고 기아차 거래량.. 퍼온 글 2014-12-12 0 3545 234
5503 SBS--- '땅콩 리턴' 후폭풍…대한항공 난기류 언론 2014-12-11 0 3093 232
5502 이상하다 !! 외인 3일간 현차 주식 46만 6천주 순매도 !!! 일반직 2014-12-11 0 3779 234
5501 혼란한 세상에 제일 큰 즐거움은... 헷갈리우스 2014-12-11 1 4066 224
5500 이런 패러디물 덕분에 마카다미아 판매량이 25 배 증가~~ 작가 2014-12-11 0 3946 260
5499 외침!! 디오 2014-12-11 0 3691 265
5498 국민여론이... 헷갈리우스 2014-12-11 0 3911 257
5497 사무장의 눈물 작가 2014-12-11 0 3957 267

[first] <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