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14    추천:241 2014-10-02 10:00:33
당정 “근로시간 주 68→52시간 단축…해고 요건 구체 명시” 추진---KBS

당정 “근로시간 주 68→52시간 단축…해고 요건 구체 명시” 추진



입력2014.10.02 (08:14)수정2014.10.02 (08:25)



정부와 새누리당이 오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근로시간을 현행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계적으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은 오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을 보면 기존에는 휴일 근무로 분류된 16시간을 연장 근무에 포함시키는 방식으로 주당 최대 근로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이게 됩니다.



개정안은 다만, 상시 근로자가 천 명 이상이면 2016년부터, 3백 명에서 999명까지는 2017년부터 시행하는 등 사업장 규모에 따라 근로 시간을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줄이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개정안은 이와 함께 기업들이 정리 해고를 하기 전에 근로시간 단축이나 업무 조정, 전환 배치, 전직 지원이나 훈련, 여유 자산 매각 등의 노력을 하도록 구체적으로 명시했습니다.



권성동 의원은 "이번 개정안은 고용노동부와 의견 조율을 거쳐 마련한 것으로 정부 추진 방안과 거의 일치한다"면서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한 일자리 나누기 성격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재계는 근로시간 단축으로 생산성이 주는 반면, 휴일 근무 수당 등 인건비 증가를 이유로 이 같은 방안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어 향후 입법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추천하기

2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16 글로벌 이코노믹---현대차 주가 회복 키워드는? 기사 2015-06-19 1 2586 407
8515 아시아경제---현대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27.3% 하향 기사 2015-06-19 0 2583 405
8514 매일경제---판매부진 현대차 주가 5년전으로 기사 2015-06-19 0 2564 400
8513 마음속의 부처와 앙칼 숫골당 2015-06-19 0 2777 404
8512 제일 무서운 내부의 적이여 ~~단순 무식이 제일 무섭지 ! 내부의 적 2015-06-19 0 2934 400
8511 해고자의 피눈물과 몽구의 눈물은 같을 수 없다 회사에 당한 자 2015-06-19 0 2824 405
8510 MK , 언제 정신 차리나?? 연꽃이 필 무렵? 정재암 2015-06-19 0 3118 410
8509 오늘은 주가가 얼마나 빠지나? 갸우뚱 2015-06-19 0 2687 397
8508 친절한 몽구씨(해외에서는), 그러나, 국내에서는 ?? !! 이따위 2015-06-19 0 2628 395
8507 광고, 정말 한심하다 광고쟁이 2015-06-19 0 2699 417
8506 이렇게 광고해라 끝판왕 2015-06-19 0 2595 387
8505 뉴시스---현대차, '벤틀리 수석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 영입 보도 2015-06-18 0 2830 405
8504 매일경제---현대차, 미국 신차품질조사서 한 풀었다 보도 2015-06-18 0 2512 402
8503 이데일리---현대차 中 충칭공장 23일 착공…MK 현장경영 나설듯 보도 2015-06-18 0 2529 383
8502 울산제일일보---현대차 노사에 부는 뉴패러다임 울산신문 2015-06-18 0 2576 414
8501 국민일보---절치부심’ 현대차그룹, 모처럼 잇따른 낭보가 반등 동력 될까 신문 2015-06-18 0 2513 404
8500 채널A---美 소비자 "한국차 최고"..日·유럽차 추월 방송 2015-06-18 0 2442 379
8499 침묵은... 계몽주의 2015-06-18 0 2763 394
8498 이게 사필귀정 아닌가?? XX 2015-06-18 1 2822 393
8497 메르스 치료 의료인들과 PIP 생들의 공통점 PIP 2015-06-18 0 2650 390

[first] <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