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2912    추천:234 2014-10-02 10:52:16
돌대가리들의 생각과 돈들의 합창,--- '9999억9999만9999원'

총수는 한전부지에 터무니 없는 고가입찰 금액을 써내서 6조원원 이상의 근로자의 피땀 묻은 돈을 허공에 날리고,



그 총수 주위에 있는 간신들은 입찰 보증금으로 '9999억9999만9999원' 을 납부했다

夢九의 九 때문에 '9999억9999만9999원' 을 냈다나???



--->입찰가의 5% 즉,10조5500억원의 5% 인  5,275억원을 내면 되는데, 이보다 4,700억원 가량을 더 입금했다.



초과 납부한 4,700억원의 급전 이자가 얼마인데 , 이따위의 딸랑이를 하나???



몽??? 몽???  멍<<< 멍<<< , 온 동네, 온 나라가 시끄럽고 헷갈린다



----아래는 관련 기사 , 경향신문----



현대車, 보증금만 '9999억9999만9999원' 낸 까닭

경향신문 | 안광호 기자 | 입력 2014.09.21 16:59



10조5500억원을 써내 한전부지를 낙찰받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증금으로 9999억9999만9999원을 낸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현대차그룹(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가 참여한 현대차그룹 컨소시엄)은 최고 입찰가인 10조5500억원을 써내 한전부지를 낙찰받았다.



앞서 한전은 입찰에 참여하기 위한 보증금으로 입찰가의 5% 이상을 내야 한다고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10조5500억원을 써낸 현대차그룹은 5275억원을 내면 된다. 그러나 이보다 많은 4700억원 가량을 더 입금했다.



업계에서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9가 열두번 반복되는 숫자인데, 이는 정 회장의 이름에 있는 '구(九)'를 연이어 써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숫자 9는 '많다' '모이다'라는 뜻이 있어 그룹의 번성 기원을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이번 한전부지 인수와 관련, "100년을 내다 본 투자"라며 "단순 수익 창출이 목적이 아니라 30여개 그룹사가 입주해 영구적으로 사용될 통합 사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광호 기자 ahn7874@kyunghyang.com>



추천하기

26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656 회사에 찍힌 몸 ~~ 회사에 당한 자 2015-04-30 0 3322 364
7655 회사 경영이 어려워서~ 갑찔 2015-04-30 0 3127 364
7654 매일경제---[레이더M] 기아차, 4년 공백 깨고 회사채 시장 복귀 보도 2015-04-30 0 2943 364
7653 회사에 돈 없어 회사채 발행으로 만기일 돌아 온 회사채 돌려 막기 한다 점봅니다 2015-04-30 0 3058 401
7652 아시아경제---삼성·현대차·LG, 환관리수준 격상…환율전쟁 피해최소화 나섰다 기사 2015-04-30 0 2780 598
7651 이투데이---외국인, 코스피 떠나면서 '현대·기아차'는 샀다 왜? 언론 2015-04-30 0 2698 351
7650 중역들은 즉각 천 주씩 매수 조치하라 임직원 2015-04-30 0 2908 330
7649 뉴스1---엔저의 명암..현대차와 토요타를 보라 언론 2015-04-30 0 2830 338
7648 시사경제신문--- 엔저 쓰나미’ 후폭풍…현대차와 토요타의 명암 기사 2015-04-30 0 2691 352
7647 연합뉴스---지난 2년간 주가…도요타 51%↑, 현대차 13%↓(종합) 기사 2015-04-30 0 2750 345
7646 징벌적 손해배상의 요건~~ 소송뿐 2015-04-30 0 3222 352
7645 사측은,, 일반사원만 정년 전 해고 하는 이유? 양아치2 2015-04-30 0 3141 339
7644 비정규직은 하는데 ,,, 일반사원은 못 하는거 하나!! 멍청&멍멍 2015-04-30 0 2970 342
7643 일반사원이  해적이냐? 소탕작전 2015-04-29 0 3290 328
7642 1인 시위 대책회의 실시! 목숨걸고 2015-04-29 0 3273 346
7641 <한남동에서> "정년 전 해고를 중단하라"  는 피켓을 들고 1인시위 2015-04-29 0 3732 342
7640 이데일리---[사설] 현대차 투명경영위원회에 거는 기대 언론 2015-04-29 0 2797 339
7639 헤럴드경제---하투(夏鬪) 시동거는 현대차 노조 기사 2015-04-29 0 2895 333
7638 JTBC---중국 SUV 시장을 잡아라…현대·쌍용차 등 경쟁 치열 방송 2015-04-29 0 3237 336
7637 경향신문---현대차 회장 집 앞 노동자 ‘1인 시위’ 직원 동원해 막아 보도 2015-04-29 0 3015 357

[first] <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