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20    추천:236 2014-10-03 07:54:06
정몽구 3위로 추락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국내 주식부호 '2위' ---뉴시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국내 주식부호 '2위'

   기사등록 일시 [2014-10-01 10:41:21]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제치고 상장사 주식부호 2위로 올라섰다.



1일 재벌닷컴이 지난 9월말 현재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평가한 결과, 서경배 회장의 지분가치는 6조760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정몽구 회장(6조5057억원)의 지분가치보다 2500억원 이상 많은 것이다.



서경배 회장의 지분가치 증가는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최근들어 큰 폭으로 올랐기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지난 9월30일 기준 239만2000원으로 작년 9월말(100만원) 대비 139.2%나 뛰어올랐다.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감이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이날 롯데제과(217만9000원), 롯데칠성(217만3000원)을 제치고 주식시장에서 절대 주가 수준이 가장 높은 '황제주'에 등극했다.



이날 아모레퍼시픽 우선주와 아모레퍼시픽그룹(G)도 올 들어 처음으로 100만원선을 넘어서며 각각 113만7000원, 116만9000원에 마감했다.



서 회장은 현재 아모레퍼시픽 주식 62만6445주와 아모레G 보통주 444만4362주, 아모레G 우선주 12만2974주 등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건희 회장의 현재 지분가치는 10조4847억원에 달했다. 정몽구 회장은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급등한 데다 한국전력 부지 입찰 여파로 현대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급락하면서 3위로 떨어졌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4조2298억원으로 4위에 올랐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3조9955억원으로 5위를 기록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3조6890억원으로 6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이재현 CJ그룹 회장(2조2120억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1조6998억원), 신동주 일본롯데 부회장(1조5601억원),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1조4948억원) 등이 주식부호 10위 내에 들었다.



kkangzi87@newsis.com



추천하기

17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496 기아車, 대리점 직원 못뽑게 간섭…본사 노조가 요구 보도 2015-07-28 0 2565 426
9495 머니위크---기아차, ‘대리점 채용 간섭’ 과징금 5억원… 도대체 어느 정도였기에 보도 2015-07-28 0 2552 447
9494 파이낸셜뉴스---완성차 임단협 파업 '제로'..현대·기아차 8월 분수령 기사 2015-07-28 0 2393 444
9493 ET뉴스---[기자수첩]현대차와 기아차 `반걸음` 더 기사 2015-07-28 0 2415 420
9492 데일리팝---현대차, 잡음 속 '내수살리기' 믿을 수 있나' 보도 2015-07-28 0 2463 403
9491 세계일보--- 현대기아차 국내생산 비율 45% 보도 2015-07-28 0 2521 433
9490 옛날에 말했다. 5년 이내 크게 망한다고... 선지자 2015-07-28 0 2504 404
9489 카리포트---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의 '고성능차 개발 의지' 보도 2015-07-28 0 2664 418
9488 퍼온 글---현대차 임금 협상 퍼온 글 2015-07-28 0 2962 408
9487 현대차, '나홀로 파업' 현실화 되나 4C 2015-07-28 0 2877 409
9486 사측의 경비절감은,,, 구조조정 2015-07-28 0 2859 412
9485 지디넷코리아---현대차, '나홀로 파업' 현실화 되나 보도 2015-07-28 0 2535 420
9484 이제 노조 없는 일반직 큰일 났다 일만직 2015-07-28 0 2988 404
9483 경향신문---대법원 “호흡측정한 음주운전자도 본인 동의하면 채혈측정 가능” 법원 2015-07-28 0 2514 415
9482 사측의 판매증대 방안,   카~아아 ~퇬!! 퇴출될놈 2015-07-28 0 3137 412
9481 미디어펜---'현대차 강남오토스퀘어', 정의선 부회장 고객소통 축소판 보도 2015-07-27 0 3137 421
9480 오토타임즈---친환경차, 토요타 HEV에 현대차 적극 견제 기사 2015-07-27 0 2584 440
9479 서울경제---'턴 어라운드' 노리는 현대차 최고급 세단 전략 확 바꾼다올 연말 출시 예정 3세대 에쿠스 기사 2015-07-27 0 2980 444
9478 메트로신문---영국기업 마이라 "한국 자동차 부품사, 현대차 의존 버려야 산다"[ 일심일심일심 2015-07-27 0 2578 444
9477 자동차신문---현대차, 상반기 영업이익 3조3,389억원…전년 대비 17.1% 감소 보도 2015-07-27 0 2514 435

[first] <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