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868    추천:222 2014-10-03 08:05:30
美, 역시 工大生 천국… 大卒 평생소득 최상위권… 그중에도 화학공학이 1위---조선일보

<월드 톡톡] 美, 역시 工大生 천국… 大卒 평생소득 최상위권… 그중에도 화학공학이 1위, 40년 일하며 22억원 벌어



정지섭 기자 2014.10.03 03:06



최근 국내 기업들의 공대생 우선 채용 경향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미국 대졸 구직 시장에서도 공대생의 인기를 보여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싱크탱크 브루킹스 연구소가 2009~2012년 미국 통계국 조사 자료를 분석해 대졸자들을 80개 전공별로 분류한 다음, 고소득·저소득자를 뺀 중간 계층을 대상으로 평생 소득을 예측해보니 공대 출신이 최상위권을 휩쓴 것이다.



평생 가장 많은 돈을 벌어다 줄 것으로 조사된 전공은 화학공학으로, 취직 후 은퇴까지 40여년간 211만달러(약 22억원)를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항공우주공학(206만달러)·에너지공학(203만달러) 순으로 상위 1~10위가 모두 공대 계열이었으며, 80개 전공 평균치(119만달러)를 훨씬 웃돌았다.



상위 20개 중 이공계가 아닌 전공은 물류학(164만달러), 경제학(157만달러), 회계학(156만달러) 등 3개뿐이었다.



반면 평생 소득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된 전공은 유아교육(77만달러)이었으며, 소비자가정학(81만달러)과 신학(82만달러) 등도 '돈 벌기 어려운 전공'으로 조사됐다.



실용주의 전통의 미국 사회는 이런 흐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여러 공학 전공 중에서도 화학공학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전공 분야와 직결되는 글로벌 거대 기업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실제로 지난 7월 발표된 미 경제전문지 포천 선정 글로벌 500대 기업 상위 10곳 중 5곳이 로열더치셸·엑손모빌 등 화학공학 전공자들이 대거 일하는 석유회사들이었다.



전공과 연관성이 있는 에너지·반도체 등의 분야로 취업하거나 실리콘밸리에서 벤처기업을 일궈 성공한 화학공학도들도 적지 않다. 잭 웰치 전 GE 회장과 앤드루 그로브 전 인텔 회장도 화공과 출신이다.



추천하기

3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536 이게 사과하겠다는 마인드 인가? 망치 2014-12-13 0 3156 268
5535 외인, 12/9-12 ,4일간 현대차 63 만주 순매도 일반직 2014-12-13 0 3044 275
5534 이데일리---현대차는 파는데 기아차는 사는 외국인 기사 2014-12-13 0 3171 263
5533 스페셜경제---노동계, 현대차 하청근로자 특별 고용합의 폐기주장… 전주·아산하청 '반박' 보도 2014-12-13 0 3181 264
5532 SBS---서울고법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은 위법" 첫 판결 보도 2014-12-13 0 3059 260
5531 연합뉴스---<의무휴업 위법 판결 확정시 대형마트 규제 어려워> 기사 2014-12-13 0 3046 268
5530 아직까지 정신 못차렸구나!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13 0 3211 254
5529 경향신문---폭행 부인 조현아 전 부사장..검찰 조사서 치명상 입나 언론 2014-12-13 0 3100 257
5528 역시 참여 연대가 힘세다 칼날 2014-12-12 0 3453 268
5527 대한항공 사무장 인터뷰 "조현아 욕설에 무릎꿇려…거짓진술 강요" (KBS 9시뉴스) 보도 2014-12-12 0 3169 231
5526 KBS 9시뉴스---‘땅콩 회항’ 패러디 봇물…대한항공 불매운동까지 언론 2014-12-12 0 3308 256
5525 SBS 8시뉴스---비뚤어진 특권의식…'오너 3세 리스크' 비상 언론 2014-12-12 0 3203 243
5524 꽃 같은 청춘을 회사에  바친 직원들에게 일반불이 2014-12-12 0 3462 239
5523 역시 제보, 내부 고발이 최고 내부 고발 2014-12-12 0 3658 243
5522 SBS8시뉴스---박 씨 어떻게 검거했나…가족·주민 제보 '결정적' 언론 2014-12-13 0 3036 231
5521 신이시여! 심판 2014-12-12 0 3489 231
5520 죄목... 망치 2014-12-12 0 3814 244
5519 내가 만약에 조현아  였더라면... 노조원 Q 2014-12-12 0 3444 251
5518 감히 , 능히, 훌륭히 간언을 했다 계몽주의 2014-12-12 0 3853 241
5517 위징 역사학자 2014-12-12 0 3450 243

[first] <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