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82    추천:228 2014-10-03 16:47:59
뇌졸증 위험 신호 8가지

식습관과도 연관 있어



뇌졸중은 아무런 경고 증상 없이 발생하지만 그 결과는 끔찍하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뇌졸중을 피할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이 많다. 건강한 생활습관은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는 위험 인자들에 대해 아는 것도 도움이 된다. 흡연도 그중 하나다. 미국 인터넷 매체 '내츄럴뉴스닷컴(naturalnews.com)'이 뇌졸중 위험을 알리는 신호 8가지를 소개했다.



◆편두통이 자주 발생한다=아이슬란드에서 나온 연구에 따르면, 시야 장애와 함께 편두통이 자주 있으면 뇌졸중 발생 위험이 21%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뇌졸중과 편두통에서 비슷한 유전 성분이 있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가공육을 자주 섭취한다=베이컨과 소시지, 핫도그, 햄 같은 가공육을 자주 섭취하면 뇌졸중 위험을 23%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과학자들은 이런 가공육에 들어있는 다량의 염분 성분이 혈압을 높이고 동맥을 굳게 만들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앉아있는 시간을 줄이고 일주일에 서너 번 씩 적당한 운동을 하면 뇌졸중 위험을 20% 낮출 수 있다. 특히 치명적 뇌졸중 위험은 30%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적당한 운동은 뇌졸중 환자의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당뇨병이 있다=2형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발병 위험이 2~3배 높다. 또한 당뇨병은 사망률이 높은 위험한 뇌졸중을 더 많이 발생시키는 원인으로 꼽힌다.



◆술을 많이 마신다=매일 3잔 이상의 술을 마시면 뇌졸중 위험이 45%나 증가한다. 고혈압 증세가 있는 경우에 폭음을 하면 특히 위험하다.



◆빈혈증이 있다=빈혈증은 뇌혈관 내에서 변화를 초래해 뇌졸중에 취약하게 만든다. 가벼운 빈혈증이라도 마찬가지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가벼운 빈혈증이 있는 남성은 뇌졸중 이후 1년 안에 사망할 위험이 3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몸이 뚱뚱하다=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 뇌졸중 위험이 평균보다 3배나 높다. 여기에 고혈압이나 고 콜레스테롤이 있는 경우에는 뇌졸중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식생활이 부실하다=고기와 탄수화물은 많이 먹고, 신선한 과일이나 채소를 적게 먹는 식습관은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 정반대로 건강한 식생활은 뇌졸중 위험을 크게 낮춘다.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3081 242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396 229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2972 255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301 253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3054 230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3087 228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2979 231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587 217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3131 240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319 240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156 238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231 225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297 238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949 241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3025 251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3100 239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551 247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235 245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441 238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2971 251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