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내부 고발 조회수: 2971    추천:229 2014-10-07 16:30:29
퍼온 글--남매의 난…삼환기업 최용권 회장 비자금 혐의 고발돼---MK뉴스

남매의 난…삼환기업 최용권 회장 비자금 혐의 고발돼  

기사입력 2014.10.07 14:11:45  



수 천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혐의로 최용권 삼환기업 명예회장(64)이 여동생 A씨로부터 고발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서울 중앙지검 특수4부(배종혁 부장검사)는 A씨가 오빠인 최 명예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재산국외도피 등 혐의로 지난해 7월 고발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여동생 최 씨는 고발장에서 최 명예회장이 해외 건설사업 수주 과정 등으로 조성된 자금 4500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해외로 빼돌렸고, 이 돈으로 미국 하와이 등지에 부동산을 구입하기도 했다는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최 명예회장 남매간 불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들 남매는 아버지인 최종환 전 회장이 2012년 9월 별세한 뒤 재산을 나눠 받는 과정에서 의견차이로 충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번 4500억원 비자금 조성 의혹 외에도 A씨가 최 명예회장을 상대로 고발한 사건은 여러 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 명예회장은 지난 해엔 계열사 부당지원 등 혐의로 기소돼 올해 4월 1심 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윤진호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1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76 퍼온 글---이동평균선 4개를 다깨트리고 내려가는 현대자동차 ! 퍼온 글 2015-07-09 0 2876 449
8975 대인춘풍 지기추상 계몽주의 2015-07-09 0 3079 459
8974 중앙일보---‘사법연수원 불륜남’ 간통죄 무죄 법원 2015-07-09 0 2695 443
8973 연합뉴스---현대중 특별감독서 444건 지적…작년보다 감소(종합) 기사 2015-07-09 0 2560 425
8972 우리는 간다 광고쟁이 2015-07-09 0 3284 429
8971 와우 한국경제TV---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명시 안 됐다면?··정규직 해당<법원> 법원 2015-07-09 0 2595 426
8970 전자뉴스---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신문 2015-07-09 0 2663 448
8969 민중의 소리---소수노조 차별 안돼” 법원, 부산버스회사에 첫 긴급이행명령 법원 2015-07-09 0 2572 442
8968 현대차에 근무하는--- 호구 2015-07-09 0 2853 435
8967 머니투데이---대법 "MBC, 이상호 기자 해고는 무효"(상보) 법원 2015-07-09 0 2560 427
8966 한국경제---이상호 전 MBC 기자, '해고 무효' 소송 승소 법원 2015-07-09 0 2751 435
8965 차라리 모가지를 쳐라! 면도칼 2015-07-09 0 2671 430
8964 이런 소용돌이 와중에 있는 회사가 어떻게 생존 가능할까? 노조원 Q 2015-07-09 0 2747 421
8963 중소형차 신모델 출시가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연꽃이 필 무렵 2015-07-09 0 2550 428
8962 퍼온 글---강성노조가 지금의 현대차 위기를 만들었다(?) 퍼온 글 2015-07-09 0 2675 412
8961 박근혜와 \\\(가상 수출진흥확대 회의에서,...) 복날 개작두 2015-07-09 0 2636 422
8960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떠나거라 정사모 2015-07-09 0 2607 432
8959 자기가 가진 전 재산 돈 보다 더 기부했다고 말 하는 놈이 있나? 헷갈리우스 2015-07-09 0 2631 433
8958 뉴시스---정몽구 회장 주식자산 1년새 2조 증발... 4조9340억원 신문 2015-07-09 0 2474 428
8957 한국경제---현대차의 '신차 전략', 기획부터 바꿔라 기사 2015-07-09 0 2583 430

[first] <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