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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일반불이 |
조회수: 2988 추천:209 |
2014-10-10 17:2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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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억울함을 당할 때 다른 일반직이나 지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
탈북단체, 오늘 대북 삐라 126 만장을 북녁땅에 뿌리면서 하는 말(박상학 ,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탈북해서 남한에 와서 살아보고 느낀 것을 적어서 보낸 것이고, 정부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북의 2천만명의 인권 탄압에 대해서 어떻게 가만히 있을 수 있겠습니까?
북한 동포들은 이 삐라를 읽어보고 많이들 느껴야 합니다. 죽을 때까지 ,통일될 때까지
이 일을 계속할 것입니다.
굶주리고 고생하는 북한 동포들을 생각하면 불쌍해서 제가 잠을 잘 못잡니다---
일반직지회, 일반직의 정년전 해고를 위시하여 각종 수당 착취, 지부 노조원과의 불평등한 대우를
지적하고, 같이 부당한 사측과 싸우자고 지회를 만들었고 , 지회원들은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왜 동참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도 본인이 억울함을 당할 때 다른 일반직이나 지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각자가 뿌리는 만큼 거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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