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린이 :
레미제라블 |
조회수: 3251 추천:225 |
2014-10-11 16:3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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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의 어리석음과 삼성의 치밀함 |
삼성은 서울의료원 부지 공매 입찰(총부지 31,657 평방미터--9,600 평 중에 일부 22,650 평방미터--6,864 평)을 통해서 내년 하반기에 자녀 3세 경영권 세습 작업 완료후에 --현대는 한전땅 입찰로 또 다시 삼성동땅에 입찰할 여력이 없음 ---나홀로 편안하게 입찰해서 값싸게 구입할 것이다--- 서울 의료원의 공시지가는 평당 4,363만원(한전부지는 평당 6,171만원이라서 한전 부지 공시지가의 70. 7% 수준)
이미 삼성생명은 한전 옆부지 구 한국감정원 부지(10,988 평방미터--3,330평) 를 2012년 2,328억원(평당 7천만원)에 매입했고, 바로 옆 부지가 바로 서울의료원 부지 약 6,864 평이다
그래서 기 매입한 한국감정원땅(3,330 평)에 구 서울의료원 땅(6,864 평) 을 구입하고(현대의 한전 부지의 서울시 기부 체납을 제하고 한전부지내 변전소 시설을 처리하고 나면 땅 규모가 비슷함) 나머지 잠실 운동장 부지 매각에도 도전 입찰한다
삼성전자외 삼성그룹이 모두 달려들어서 호텔, 백화점등 대규모 유통단지로 개발할려고 한다
실제로 코엑스--한전---서울의료원--옛 한국감정원---잠실운동장을 연결하는 72만 평방미터(22만평) 을 연계해서 개발한다면 삼성땅(서울의료원+ 구 한국감정원 부지--탄천을 끼고 공간이 넓어서 )이 현대땅(변전소가 있는 한전부지땅) 보다 입지 여건이 좋다는 평가가 많다
삼성은 이렇게 계산적이고, 치밀하고 미리부터 준비를 해왔다 현대와는 게임이 되지 않는다
경영진의 두뇌 차이도 엄청나고, 기획력,정보력,업무 시스템도 수준 차이가 많고 무식하게
밀어부치기 식의 현대와는 차원이 다르고 DNA 도 다르다
한 노인네와 간신같아서 제구실을 못하는 경영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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