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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점봅니다 |
조회수: 2967 추천:214 |
2014-10-11 17: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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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가 밉다 이렇게 우둔한 지를... |
삼성동 서울의료원 부지 입찰에 또 다시 현대가 입찰한다면
주가가 반토막 날 것이고, 세상의 뭇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삼성은 평당 1억원 수준에 서울의료원 부지를 낙찰 받을 것이고
이는 한전땅 평당 4억4천만원(용도 변경후 기부체납까지 하면 평당 7-8억원)에
매입한 현대는 또 다시 비웃음을 받을 것인데...
현대가 서울의료원 부지에 비록 적정가에 입찰해도
과거에 감정가의 3배 이상의 입찰은 큰실수를 입증한 꼴이 되어서,
부끄러움과 주가 대폭락을 껶을 것이며, 외국인 포함 주주와 소비자가 외면하면서
현대의 신뢰도를 하락시키고, 시민 사회의 비난 여론이 들끓을 것이고,
서울의료원 부지 입찰을 안하면 삼성이 매우 싼가격에 낙찰 --평당 1억원 이하가 되어
금싸리기 땅에 입찰도 못하는 현대차에 비웃음과 우둔함을 지적할 것인데
어쨋든 모든 패는 삼성에게 유리하고 이 땅을 대규모 컨벤션 센터와 호텔, 유통 산업단지화로
개발하려는 서울시 계획과도 맞아 떨어져 삼성은 땅집고 헤엄치기 식이고 개발지 땅을 많이
획득한 삼성은 서울시와 돈독한 관계를 형성해 갈 것이다
이제 내년 하반기에 서울의료원 부지 입찰때 또 한번의 현대의 쪽팔림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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