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3408    추천:218 2014-10-11 20:43:49
현기차가 이렇게 발전한 것은 기초 실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현기차가 이렇게 발전한 것은 기초 실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기아를 인수하면서 국내에서 현기차 시장점유율이 80-85 % 달성하면서



독점하고 , 가격 맘대로 올리고, 고객 만족 A/S 도 안해주고

국내 독점을 통한 현대모비스의 정품 부품 독점으로 타사 시장가의 2배 가까이

받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회사는 이런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반대로  계열사 밀어주기로 자녀 편법 상속에 나서고, 경영주 독재 경영에

주위에 간신들이 들끓고 , 비자금 조성, 배임, 횡령등의 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런 분위기를 도대체 어느 국민과 소비자가 좋아하겠는가???



국내시장을 40% 만 차지해도 경영학 교수들은 시장 독점이라고 규정하는데

80%를 잠식한 현기차도 수입차의 파상 공세에 M/S 가 50% 이하로

떨어져봐야 확 정신을 차릴 것이다



개구리는 올챙이 시절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추천하기

38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316 송파 세 모녀 사건 그 후] 실제 소득은 '0원'인데 '126만원 소득자'라니..국민일보 기사 2014-11-12 0 3294 280
5315 친절한 쿡기자] '마왕의 고통, 제발 끝내자'.. S병원 전직 간호사의 용기 있는 고발---쿠키뉴스 내부 고발 2014-11-12 2 3575 284
5314 나는 왜 병원과 싸울 수밖에 없었나 기자가 겪은 849일의 의료사고 소송---한겨레 기사 2014-11-12 0 3498 245
5313 현대차 불법 간부사원 취업규칙으로 일반직 정년차별 퍼온 글 2014-11-12 0 3900 285
5312 연월차 수당 지급명령 소송 일반불이 2014-11-12 0 5174 237
5311 현대차 불법 간부사원 취업규칙으로 일반직 정년차별 퍼온글 2014-11-12 442 7740 397
5310 퍼온 글---유종일 "MB 자원외교, 추산 손실액만 56조" 퍼온 글 2014-11-11 0 3210 238
5309 MB 자원외교, 71건 MOU 중 계약은 딱 1건---프레시안,고기영 한신대 교수 퍼온 글 2014-11-11 0 3746 255
5308 퍼온 글--노동자가 파업만 하면 자살로 내모는 대한민국 법원의 판결!! ㅉㅉ 퍼온 글 2014-11-11 0 3091 241
5307 지진 예측 못한 과학자, 유죄? 무죄?…이탈리아 ‘시끌’ --나우뉴스 기사 2014-11-11 0 3285 244
5306 병사 조의금 횡령 軍 부사관 집행유예···여단장 무죄 ---세계일보 기사 2014-11-11 0 3338 256
5305 현직 판사 "법치주의는 죽었다"...원세훈 판결 비판글 전문---경향신문 언론 2014-11-11 0 3141 240
5304 법원, “‘무죄 구형’ 검사 정직 4개월 징계는 부당---KBS 기사 2014-11-11 0 3440 246
5303 대법 “우울증 자살시도, 업무 관련성 입증돼야 산재”---아시아경제 기사 2014-11-11 1 3284 263
5302 대법 "7년전 사망사고 충격에 자살기도...정신과 진료기록 없어 산재 안돼" ---파이낸셜뉴스 보도 2014-11-11 0 3156 254
5301 법원 "우울증 앓다 자살한 육군대령…사망보험금 지급해야" ---뉴시스 기사 2014-11-11 0 3108 220
5300 법원 "동료 때려 숨지게한 근로자 해고 정당"---연합뉴스 기사 2014-11-11 0 3161 249
5299 주주달래기 나선 현대·기아차..시장 분위기 반전될까(종합)---이데일리 언론 2014-11-11 0 3246 255
5298 '한전부지·엔저'에 덜컹 현대차그룹 '주가방어' 총력전---머니투데이 언론 2014-11-11 0 3194 251
5297 현대차 자사주 매입소식에 현대차그룹 ETF 강세 ---이데일리 보도 2014-11-11 0 3413 252

[first] <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