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75    추천:223 2014-10-11 20:53:17
주식시장 구원투수 나선 투신..삼성전자·현대차는 팔았다---이데일리

주식시장 구원투수 나선 투신..삼성전자·현대차는 팔았다

입력시간 | 2014.10.11 07:00 | 임성영 기자 rosa8341@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9월 초 코스피가 하락세를 타기 시작한 이후 투신은 유가증권 시장에서 연일 매수에 나서고 있지만 시가총액 1, 2위인 삼성전자와 현대차는 사기는 커녕 오히려 내다판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수급 개선 여부를 먼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1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투신권은 지난 9월 4일 이후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연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순매수에 나섰다. 이 기간 매수 규모는 6595억원 가량. 순매수 종목을 살펴본 결과 주로 내수주를 사담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투신이 가장 많이 사담은 종목은 NAVER(035420)(740,000원 44,000 -5.61%)인 것으로 집계됐다. 투신은 NAVER를 1826억원 어치 사담았다. 다음으로 1370억원 순매수에 나선 SK텔레콤(017670)(276,500원 4,500 -1.60%)을 가장 많이 샀다.



투신 순매수 상위 3위와 4위엔 KT&G(033780)(90,000원 1,500 -1.64%)와 한국전력(015760)(48,700원 100 +0.21%)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투신은 KT&G를 3899억원 가량, 한국전력은 705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뒤를 이어 아모레퍼시픽(090430)(2,340,000원 7,000 -0.30%)(578억원) 고려아연(010130)(388,000원 6,500 +1.70%)(578억원) 아모레G우(002795)(509,000원 11,000 -2.12%)선주(518억원) SK하이닉스(000660)(42,200원 1,950 -4.42%)(499억원) 등이 랭크됐다.



반면 투신은 같은기간 현대차(005380)(178,000원 0 0.00%)를 1341억원 순매도 하면서 가장 많이 팔아치웠다. 삼성전자(005930)(1,105,000원 25,000 -2.21%)도 1102억원 순매도에 나서면서 매도우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투신은 LG화학(051910)(230,000원 7,000 -2.95%)(630억원) 하나금융지주(086790)(36,800원 50 -0.14%)(353억원) 대림산업(000210)(66,500원 1,300 -1.92%)(353억원) 순으로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하기

41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696 현대중공업, 임원 일괄 사표 '강도 높은 개혁안'----TV리포트 일심일심일심 2014-10-12 0 4294 224
4695 현대중공업, 260명 전 임원 일괄 사직서 제출 ‘강도높은 개혁안’…“상황 어떻기에?”---일요신문 언론 2014-10-12 0 3045 219
4694 삼성 인사태풍 연말엔 '전자' 향한다---파이낸셜뉴스 언론 2014-10-12 0 3131 248
4693 KBS2---'추적60분' 증권맨들은 왜 죽음을 선택했나? 퍼온 글 2014-10-11 0 5832 241
4692 또 하나 자살자가 있지요  KBS2 추적 60분 1121회--삼성전자 수리기사 34세의 죽음 노조원 Q 2014-10-11 0 4691 293
4691 고 최종범씨의 유언 문자 언론 2014-10-11 0 3442 212
4690 삼성전자도 이렇게 이 정도밖에 안되나? 근로자에 대한  인식문제가... 일심일심일심 2014-10-11 0 3094 241
4689 왜 자살을 하나? 칼날 2014-10-11 0 3399 226
주식시장 구원투수 나선 투신..삼성전자·현대차는 팔았다---이데일리 퍼온 글 2014-10-11 0 3076 223
4687 현대차, 해외서는 '톱브랜드' 국내서는 '반감' ---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1 0 2908 241
4686 현기차가 이렇게 발전한 것은 기초 실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망치 2014-10-11 0 3510 223
4685 한 번 꼬인 일과 한 번의 거짓말 계몽주의 2014-10-11 0 3283 249
4684 10조원 부지에 몽구형 맏사이가 병원을 짓는다는데---기사 인용 하여튼 2014-10-11 0 3726 247
4683 현대의 어리석음과 삼성의 치밀함 레미제라블 2014-10-11 0 3399 231
4682 현대가 밉다 이렇게 우둔한 지를... 점봅니다 2014-10-11 0 3115 219
4681 서울시,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 내년으로 연기---메트로신문 언론 2014-10-11 0 2880 200
4680 아직 검토된바 없습니다" 삼성의 삼성동땅 '데자뷰'---머니투데이 일심일심일심 2014-10-11 0 2991 223
4679 서울시, 한전 옆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 내년으로---이투데이 퍼온 글 2014-10-11 0 2976 255
4678 [단독] 이건희 회장 長女 이부진씨 이혼소송---조선닷컴 보도 2014-10-11 0 3311 236
4677 상속과 꼼수??? 요정들의 파티 2014-10-11 0 3064 229

[first] <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