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030    추천:217 2014-10-12 20:41:16
현대중공업, 260명 전 임원 일괄 사직서 제출 ‘강도높은 개혁안’…“상황 어떻기에?”---일요신문

현대중공업, 260명 전 임원 일괄 사직서 제출 ‘강도높은 개혁안’…“상황 어떻기에?”



온라인 기사 2014년10월12일 20시17분



[일요신문] 현대중공업그룹이 전 임원에게 일괄 사표를 받는 극단적인 조치의 강도 높은 개혁안에 들어갔다.





현대중공업은 12일 최길선 회장과 권오갑 사장 주재로 긴급 본부장 회의를 소집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강도 개혁 작업 계획을 발표했다.



일괄 사직서 제출에 해당하는 인원은 현대중공업과 계열사인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을 포함한 전체 임원진 260여 명에 달한다.



현대중공업의 이같은 ‘극약처방’은 지난 2분기 1조 1000억 원대의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것에 대한 질책과, 더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고강도 경영 혁신을 하겠다는 의지 표현으로 보인다. 앞서 현대중공업은 올해 2분기 영업손실 1조1,037억원을 기록하며 1973년 창사 이래 최대 위기에 처했다.



권오갑 사장은 이날 회의에서 “지금 우리는 우리의 현실을 직시해야 하며, 강도 높은 개혁을 통해 새롭게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우리 회사를 바라보고 있는 많은 국민과 국내외 고객, 주주들을 생각해 분명한 개혁 청사진을 갖고 책임감 있게 일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임원들이 사직서를 내면 필요한 인재를 재신임하고, 부장급 인력을 발탁하는 물갈이 및 세대교체를 단행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전체 임원진 260여 명 가운데 최소 30%는 짐을 싸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추천하기

24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056 영원히 분리수거 하고 싶다 청소부 2015-05-27 0 3380 398
8055 MBN---대출사기 당한 캐피탈, 피해자에게 화풀이 소송 (현대캐피탈 관련뉴스) 방송 2015-05-27 0 2811 402
8054 서울경제---자동차금융: 경쟁심화에 가려진 호재 - 한투 신문 2015-05-27 0 2667 380
8053 해고를 원하는 사람은 줄을 서시오 인사부 2015-05-27 0 3055 396
8052 정답은 夢 !!! 임직원 2015-05-27 0 2839 398
8051 에이,, 버러지 같은 것들!!   현대차의 실상! PIP해고 2015-05-27 0 3185 459
8050 날 좀 짤라 줘 간 차장 2015-05-27 0 2941 394
8049 머니투데이---현대차, 미국·인도 공장 증설로 1천만대 생산능력 기대-신영 언론 2015-05-27 0 2634 367
8048 자기가 곧 폐족이 된다는 말이다 역린 2015-05-27 0 2856 387
8047 아까운 청춘 ,지난 세월 이렇게 보낸게 원통하다 간부 2015-05-27 0 2927 402
8046 어찌 하오리까? 멘붕 2015-05-27 0 3056 382
8045 현대차 5년만 더 버텨라 임금채권 2015-05-27 0 3335 388
8044 한국경제TV---'지배구조개편' 이슈 증시 달군다 방송 2015-05-27 0 2646 368
8043 퍼온 글---현대차, 우야노? 퍼온 글 2015-05-27 0 2850 388
8042 현대차 제사날이다 비극의 종말 2015-05-27 0 3500 388
8041 이게 남의 얘기가 아니다 실제 상황 2015-05-27 0 2934 373
8040 병과가 "폭파" XX 2015-05-27 0 2877 380
8039 영업지점에서 한달에 40대도 못팔아? 알간??? 2015-05-27 0 3482 375
8038 그 녀석도 ... 과외선생 2015-05-27 0 3085 387
8037 이 세상에 현기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도사 2015-05-27 0 3094 420

[first] <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