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43    추천:231 2014-10-13 12:07:50
[루머와진실] 현대차, 유럽법인 임원 연이은 사의설에 '골머리' ---SBSCNBC 시시각각

[루머와진실] 현대차, 유럽법인 임원 연이은 사의설에 '골머리'

 

■ 이형진의 백브리핑 시시각각



<앵커>

유럽에서 판매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현대차그룹.



하지만 판매를 독려해야 할 임원들이 속속 회사를 그만두고 있어, 현대차그룹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산업부 윤진섭 기자 연결해 보죠.



윤 기자, 현대차그룹 유럽법인 임원들이 이탈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던데요.



사실인가요?



<기자>

네, 현대차 유럽법인 최고업무책임자인 앨런 러시포스 수석부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단 러시포스 부사장은 일본 자동차 회사 낫선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란 소문이 파다합니다.



7년간 현대차 유럽법인에서 근무해왔다는 점에서 현대차 유럽법인에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마케팅과 판매딜러를 맡아왔던 마크홀 전 부사장이 판매 부진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둔 바 있습니다



<앵커>

정몽구 회장이나 정의선 부회장 등 현대차그룹 최고경영진이 유럽시장에 들이는 공이 남다르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차 판매는 영 신통치 않다고 하던데요? 실제로 좀 어떻습니까?



<기자>

올 상반기 유럽 신차시장은 전년동기에 비해 6.2%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 기아차그룹만 유일하게 1% 늘어나는 데 그쳤다는 점입니다.



감소한 것은 아니지만 판매부진인 것을 분명해 보입니다.



더 아쉬운 대목은 최고 경영진들의 남다른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판매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3월 올해 첫 해외 방문지로 유럽을 택했고,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도 1월, 5월, 8월 등 세차례나 유럽을 방문해 판매를 독력했습니다.



<앵커>

현대차그룹이 유럽에서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탈출할 반전카드는 뭐가 있습니까?



<기자>

현대차그룹이 판매부진에 시달린데는 유럽시장을 겨냥한 신차가 없었다는 점이 결정적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현대차는 유럽전략차종이 신형 i20을 생산, 이달부터 판매에 돌입했고, 올뉴쏘렌토를 체코와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생산해, 유럽시장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또 인도와 터키로 나뉘었던 유럽 소형차 생산라인을 터키로 일원화해, 유럽시장 수요에 대응키로 했습니다.



◆ 경제가 쉬워집니다! SBSCNBC 시시각각



추천하기

2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76 동아일보---계속되는 대법관 공백 사태…2년 초과 계류사건 615건 언론 2015-04-13 0 2889 323
7375 쿠키뉴스---직원에 욕설·모욕·협박, CCTV 감시는 직장 내 괴롭힘 해당 언론 2015-04-13 0 2954 323
7374 퍼온 글---대기업 세금 성적표]③ 뭉치면 강한 현대차 퍼온 글 2015-04-13 0 3324 312
7373 박근혜 화환도 없었고 8인은 장례식 조문도 오지 않았다 비극의 종말 2015-04-13 0 3800 323
7372 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3072 330
7371 반응 노예사원 2015-04-13 0 3163 316
7370 여성소비자신문---한전 송전탑 임의설치 철거해야 기사 2015-04-13 0 2885 375
7369 대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2992 319
7368 머니투데이---대법 "'방영거부' 항의글 방송사 직원 정직처분 정당" 기사 2015-04-13 0 2843 324
7367 무리한 부동산 투자로 화를 키웠다 칼날 2015-04-13 0 3160 336
7366 현대차는  일반직 정년을   60세 보장하라! 골빈놈 2015-04-13 0 3233 310
7365 전국뉴스---검·경 수사시 피해자 권리 및 지원제도 고지 의무화 보도 2015-04-13 0 2790 326
7364 MK뉴스---[ISSUE INSIDE] 노동개혁 노사정 대타협 불발…정부, 플랜B 추진한다지만 ‘빨간불’ 보도 2015-04-13 0 3086 341
7363 뉴스핌---재계노트] ′악전고투′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엇갈린 표정 기사 2015-04-13 0 2774 322
7362 매일일보---정몽구 현대차 회장, ‘제철보국’ 정신을 잇다 일심일심일심 2015-04-13 0 2854 364
7361 역시, 인생은 돌고 돈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3 0 3056 340
7360 현대차의 들러리 역할과 악재 갸우뚱 2015-04-13 0 3087 333
7359 미디어오늘---군 입대한 세월호 생존자, 입소 전날까지 날마다 울었다 기사 2015-04-13 0 3722 315
7358 대한뉴스---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기사 2015-04-13 0 2821 324
7357 퍼온 글---현대차 해마다 인건비 2000억원씩 늘어난다,  매수금지. 퍼온 글 2015-04-13 0 3028 337

[first] <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