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101    추천:234 2014-10-13 12:07:50
[루머와진실] 현대차, 유럽법인 임원 연이은 사의설에 '골머리' ---SBSCNBC 시시각각

[루머와진실] 현대차, 유럽법인 임원 연이은 사의설에 '골머리'

 

■ 이형진의 백브리핑 시시각각



<앵커>

유럽에서 판매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현대차그룹.



하지만 판매를 독려해야 할 임원들이 속속 회사를 그만두고 있어, 현대차그룹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산업부 윤진섭 기자 연결해 보죠.



윤 기자, 현대차그룹 유럽법인 임원들이 이탈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던데요.



사실인가요?



<기자>

네, 현대차 유럽법인 최고업무책임자인 앨런 러시포스 수석부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단 러시포스 부사장은 일본 자동차 회사 낫선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란 소문이 파다합니다.



7년간 현대차 유럽법인에서 근무해왔다는 점에서 현대차 유럽법인에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마케팅과 판매딜러를 맡아왔던 마크홀 전 부사장이 판매 부진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둔 바 있습니다



<앵커>

정몽구 회장이나 정의선 부회장 등 현대차그룹 최고경영진이 유럽시장에 들이는 공이 남다르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차 판매는 영 신통치 않다고 하던데요? 실제로 좀 어떻습니까?



<기자>

올 상반기 유럽 신차시장은 전년동기에 비해 6.2%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 기아차그룹만 유일하게 1% 늘어나는 데 그쳤다는 점입니다.



감소한 것은 아니지만 판매부진인 것을 분명해 보입니다.



더 아쉬운 대목은 최고 경영진들의 남다른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판매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3월 올해 첫 해외 방문지로 유럽을 택했고,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도 1월, 5월, 8월 등 세차례나 유럽을 방문해 판매를 독력했습니다.



<앵커>

현대차그룹이 유럽에서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탈출할 반전카드는 뭐가 있습니까?



<기자>

현대차그룹이 판매부진에 시달린데는 유럽시장을 겨냥한 신차가 없었다는 점이 결정적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현대차는 유럽전략차종이 신형 i20을 생산, 이달부터 판매에 돌입했고, 올뉴쏘렌토를 체코와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생산해, 유럽시장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또 인도와 터키로 나뉘었던 유럽 소형차 생산라인을 터키로 일원화해, 유럽시장 수요에 대응키로 했습니다.



◆ 경제가 쉬워집니다! SBSCNBC 시시각각



추천하기

37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496 한국일보--- 접근금지 명령 어기며 폭력 휘두른 남편 숨지게 한 아내에 집유 기사 2014-12-10 0 3359 262
5495 JTBC---항의를 해야 위로금?…현대카드 '고무줄 보상' 논란 보도 2014-12-10 0 3663 280
5494 현대카드가 하는 꼴을 보니 참으로 한심하다 하여튼 2014-12-10 0 3703 278
5493 조롱하는 글과 기사가 가득... 작가 2014-12-10 0 3688 245
5492 KAL 과 HMC 헷갈리우스 2014-12-10 0 3709 253
5491 카톡 검열로 주동자를 색출하기 위해 강압조사 중... 칼날 2014-12-10 0 4009 255
5490 CBS뉴스---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사법처벌 가능할까 언론 2014-12-10 0 3312 266
5489 퍼온 글---제네시스 에쿠스 리콜 기사 떴네요..[2] 퍼온 글 2014-12-10 0 3671 264
5488 헤럴드경제---조현아 보직 사퇴 이어 대한항공 후진논란 '탕콩리턴' 소재 日 만화 등장 기사 2014-12-10 0 3543 249
5487 MBN 뉴스---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디도스 공격 수사 의뢰…조양호 "죄송하다" 언론 2014-12-10 0 3380 259
5486 머저리 현실 2014-12-10 0 3682 251
5485 한 우스갯 소리 작가 2014-12-09 0 4660 266
5484 급여 순서는 왜 거꾸로 인가? 이따위 2014-12-09 0 4541 250
5483 만58세, 만59세 부당해고 되신 분들에게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4-12-10 0 4000 244
5482 간부사원취업규칙 개정 긴급번개 2014-12-09 0 4612 226
5481 아시아경제---현대차, 美법원에 싼타페 엔진결함 집단訴 '기각요청' 보도 2014-12-09 0 3359 220
5480 한라일보---"근속수당·성과급도 통상임금"… 법원, LH 직원 승소 판결 기사 2014-12-09 0 3478 247
5479 퍼온 글---법원, 통상임금 신의칙 판단 '갈팡질팡' 퍼온 글 2014-12-09 0 3228 261
5478 일반직의 통상급여 판결에 대한 태도??? 헷갈리우스 2014-12-09 0 4269 250
5477 CBC뉴스---성과급 일정 수준 지급됐다면 통상임금으로 봐야 언론 2014-12-09 0 3402 252

[first] <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