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불이 조회수: 3058    추천:235 2014-10-14 12:30:24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무한의 권력을 부여하고

많은 인재 참모를 모아주고

최상의 예우를 해주고

무한의 자금을 줘도

대통령이 저 정도 밖에 정치를 못하나?



차라리 사측의 부정함에 소송을 걸어

승소한 나홀로 일반직의 의인이 대통령이 되면

이보다도 정치를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사측의 모든 조작된, 불공정한 자료와

사측의 매수된 직원의 자료와 대형 로펌과 법정에서

나홀로 다투어서 승리한다면 그 능력과 인내심,

힘든 자료를 만들 줄 아는 업무 능력,정의를 향한 신념...

이런 것들이 지금의 모든 최상위권 여건 속에서도

이렇게 헤메는 정치권력보다도 더 낫지 않은가?



왕회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 중동에서 백만불 정도의 공사를 진행해서

완공할 수 있다면 그 자를 대통령을 시켜도

충분히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입찰을 하고 설계를 하고 자재를 반입하고

직원을 독려해서 혹서의 극한의 환경에서 공사를

진행해서 제시간 납기를 맞춰서 완공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모든 역경을 이겨 낼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과

추진력이 중요하다는 말씀일 것이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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