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957    추천:237 2014-10-14 20:09:30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



태릉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병수 류미나 기자 = 현역에서 은퇴한 운동선수 10명 가운데 4명 이상꼴로 직업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의원은 14일 대한체육회에 대한 국감에서 대한체육회가 작년말 은퇴선수 2천9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사 결과를 인용, 이같이 밝혔다.



유 의원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은퇴선수의 43%에 해당하는 1천272명이 직업이 없었다"며 "30%인 874명의 은퇴선수들은 자영업, 사무직처럼 경력과 무관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유 의원에 따르면 조사대상 은퇴선수의 18%만 프로선수, 교수, 교사, 강사, 심판 등 운동과 관련된 직업에 종사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유 의원은 "작년에도 2012년 자료를 근거로 지적했는데 그 때보다 오히려 상황이 악화됐다"면서 "2012년에 비해 무직자가 7% 포인트 늘었고, 관련 종사자는 13% 포인트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금메달을 따든 은메달을 따든 '운동선수'라는 직업은 정년이 가장 짧은 직종"이라면서 "은퇴 선수들이 경력을 살려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대책을 세워달라"고 주문했다.



bingsoo@yna.co.kr, minary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4/10/14 15:10 송고



추천하기

39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36 故 신해철, 그가 남긴 말은.."아프지만 말아라" ---OSEN 기사 2014-10-28 0 2918 235
5035 이재용 부회장, 삼성생명·삼성화재 주주 된다---SBS 언론 2014-10-28 0 2902 234
5034 공무원연금 늦추자 정년 5년연장 추진---서울신문 보다 2014-10-28 0 2920 221
5033 현대차 작년 저점 176500원...퍼온 글 퍼온 글 2014-10-28 0 3164 234
5032 '주가 역주행' 현대차, 임원들 자사주 쇼핑 시작? ---아시아경제 보도 2014-10-28 0 3472 256
5031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작가 2014-10-27 0 3736 239
5030 무슨 회장이 저래? 망치 2014-10-27 0 3649 233
5029 시중의 말... 레미제라블 2014-10-27 1 3837 242
5028 실실 쪼갠 헷갈리우스 2014-10-27 0 4357 220
5027 당해 본 사람만이 이를 느낄 수 있다 일반직 2014-10-27 0 3729 232
5026 무엇이 다른가? 개작두 2014-10-27 0 3574 218
5025 너무 놀랐습니다. 옛날에는 자랑스런 회사였는데... 간부 2014-10-27 0 3525 215
5024 공감합니다 임직원 2014-10-27 0 3601 236
5023 한겨레---소나 타? 놀림 받아 '쏘나타'로 기사 2014-10-27 0 3301 239
5022 머니투데이---2~3년내 中스마트폰-LCD, 한국 잡는다" 보도 2014-10-27 0 2889 207
5021 뉴시스---與, '지급시기 60→65세' 공무원연금 개혁안 발표 보도 2014-10-27 0 2925 244
5020 연합뉴스---IMF "韓, 미국 금리인상 충격오면 亞국가중 가장 큰 타격"(종합) 보도 2014-10-27 0 2987 240
5019 뉴시스---'이혼소송 빨리 처리해 달라' 판사에 뇌물 실형 보도 2014-10-27 0 3271 207
5018 이데일리---귀족주 현대글로비스·SKC&C, 동반 하락..실적부진 vs 차익실현 기사 2014-10-27 0 2997 225
5017 퍼온 글---현대차 배당확대 한다는데 얼마나 더줄까.[1] 퍼온 글 2014-10-27 0 3179 241

[first] <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