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조회수: 2933    추천:229 2014-10-16 10:51:28
지회가 단결하여

지회가 단결하여

지부장도 지난 번 선거에서

현 집행부를 뽑지않고

경쟁자를 뽑았다면

입찰 보증금을 포기하더라도

한전 입찰을 포기

(설사 고액으로 낙찰되었다 하더라도)했더라면

이런 망신과 개박살 나지 않았을텐데

하여튼 회사 앞날이 어둡다

모두가 회사의 앞날을 걱정한다

몽구형의 경영전략이 엉터리 였음이 밝혀졌는데...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41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34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82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45 437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15 422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72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10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11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54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90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39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21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88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25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11 420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32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35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54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93 424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24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