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조회수: 2978    추천:231 2014-10-16 10:51:28
지회가 단결하여

지회가 단결하여

지부장도 지난 번 선거에서

현 집행부를 뽑지않고

경쟁자를 뽑았다면

입찰 보증금을 포기하더라도

한전 입찰을 포기

(설사 고액으로 낙찰되었다 하더라도)했더라면

이런 망신과 개박살 나지 않았을텐데

하여튼 회사 앞날이 어둡다

모두가 회사의 앞날을 걱정한다

몽구형의 경영전략이 엉터리 였음이 밝혀졌는데...



추천하기

4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16 "사람이 죽어 가는데, 침묵할 수 없다" -- 우리도 이런 일반직을 원한다 일반불이 2014-08-11 0 3412 192
4015 꽤 좋은 집안만이 노조원 Q 2014-08-11 0 3378 211
4014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 이런 일반직 샛끼들이... 참여 노조원 2014-08-11 0 3377 205
4013 다음 소송은,,,,****** 이다!! 소송21 2014-08-11 0 3366 228
4012 '연비 보상' 압박에 현대차 고심 국토부 2014-08-11 0 2828 211
4011 하이얼과 현대차 정도와꼼수 2014-08-10 0 3491 214
4010 poo poo diarrhea 2014-08-08 0 3754 220
4009 死 社 2014-08-07 0 3685 201
4008 지금이 적법한 노조 활동시기로 적격 참여 노조원 2014-08-07 0 3972 202
4007 여자에 관심끊고 , 돈 문제에 초월하고 요정들의 파티 2014-08-07 0 3439 201
4006 일반직은 창피합니다 이제는 사원, 대리들보다도 퇴직금을 적게 받고 조기 퇴직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초기 노조원 2014-08-07 0 3862 206
4005 열 말이 필요없다 점봅니다 2014-08-07 0 3316 222
4004 이런 상황을 만든 경영분석부, 종합 기획실, 인사부, 회계부, 노무팀 기타 책임자를 모두 잘라라 칼날 2014-08-07 0 3325 212
4003 조작과 은폐 인과응보 2014-08-07 0 3152 205
4002 <폭로>  "양심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양아치 2014-08-07 0 3371 180
4001 [단독] 인권위 알고도 그냥 덮었다 뒷북 2014-08-07 0 3072 199
4000 박근혜정부는 알고 있는지!! 퇴출기업<1위> 2014-08-06 0 3030 191
3999 우리는 조금도 방심할 수 없다 퍼옴 2014-08-06 0 3370 208
3998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매일노동뉴스 2014-08-05 0 3720 211
3997 우리가 남이가? 채널A 2014-08-06 1 3462 217

[first] <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