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바뀐 팔자 조회수: 2859    추천:214 2014-10-16 13:29:56
퍼온 글---한국전력, 강세..S&P 독자 신용도 상향

[특징주]한국전력, 강세..S&P 독자 신용도 상향

이데일리 | 경계영 | 14.10.16 11:36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한국전력(015760)이 강세다. 국제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 & P)가 한전의 독자 신용도를 'bbb-'에서 'bbb'로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오전 11시35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거래일 대비 4.09% 오른 4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 & P는 15일(현지시간) 한전의 독자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올린다고 밝혔다. 정부의 지원 가능성 등을 고려한 최종 신용등급은 국가 신용등급과 같은 'A+(안정적)'로 유지됐다.



S & P는 "연료비 변동을 적절히 반영하는 전기요금 인상, 원자력 발전소 운영 재개와 발전 비중 증가, 신중하고 합리적 자본투자 집행 등으로 현금흐름이 향후 2년 동안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S & P는 "본사 부지를 매각해 현금 10조5500억원을 확보한 만큼 연결기준 차입금 대비 조정영업현금흐름(FFO)은 12~14%로, 이자비용 대비 FFO는 3~4배 수준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재무리스크 프로파일을 종전 '공격적(Aggressive)'에서 '상당한(Significant)' 수준으로 한 단계 높게 평가했다.



이와 함께 유가 하락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점 또한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연료 발전연료비 22조원과 구입전력비 10조원 대부분이 유가에 영향 받는다"며 "연평균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하락하면 한전의 연간 발전비용이 2조9000억원 절감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경계영 (kyung@edaily.co.kr)



추천하기

2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796 머니투데이---법원, "자살보험금 소멸시효 없어...보험금 지급해야" 법원 2015-07-01 0 2424 386
8795 추잡한 회사 토사구팽 2015-07-01 0 3264 412
8794 우둔함과 간신,예스맨들이 바글바글 거리면 회사는 ??? XX 2015-07-01 0 3088 422
8793 손해 본 게 얼추 5천억원 넘을 것 같은데, 아직도 회사에 돈 남아있나? 이따위 2015-07-01 0 2694 405
8792 내년 초에 유상증자?? 주주 2015-07-01 0 2794 413
8791 아~ 나도 그녀를 칭찬하는데 입의 침이 마른다 레미제라블 2015-07-01 0 2691 417
8790 서울경제TV---수입차업계 “환경인증 구조개혁해야 방송 2015-07-01 0 2426 409
8789 총수가 퇴진할 순 없쟎아~~ 송곳 2015-07-01 0 2996 430
8788 광고는, "D등급"  안전은, F등급" ,,, 만든 놈을 해고하라 개망신 2015-07-01 0 2771 425
8787 지디넷코리아---실적부진-품질경영 악재...현대차 "안 풀리네" 보도 2015-07-01 0 2473 423
8786 일요신문---힘빠지는 현대차 정몽구 회장 돌파구 찾기 앞과 뒤 보도 2015-07-01 0 2547 422
8785 현대차 망했나?, 꼼수스런  왕노무부터  바꾸란 말야~~ 개잡주 2015-07-01 0 2624 437
8784 방부제와 막걸리, 막걸리를 매일 마시면 호상(회사 복직) 할 수 있나요? 씨줄날줄 2015-07-01 0 3467 413
8783 TV조선---체포놀이에 온몸이 멍…자폐아 학교폭행 파문 방송 2015-07-01 0 2545 409
8782 JTBC---자동차 환경인증 놓고 쥐락펴락…'갑질' 공무원 덜미 방송 2015-07-01 0 2509 428
8781 동아일보---EU도 항의한 甲질… 공무원, 수입차 환경 인증 ‘급행료’ 챙겨 신문 2015-07-01 0 2494 402
8780 국민일보---‘과거사 수임비리 의혹’ 김형태 변호사 다섯 번째 소환통보 만에 출석 변호사 2015-07-01 0 2404 412
8779 노컷뉴스---수임비리 의혹 김형태 변호사 8시간 檢 조사 뒤 귀가 기사 2015-07-01 0 2408 405
8778 소송으로 투쟁해서 승소하면 우리도 호상이다 장례지도사 2015-07-01 0 2613 429
8777 바르셀로나에서 현기차가 많이 보여~ 딸의 메세지 2015-07-01 0 2728 427

[first] <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