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지회장현승건 조회수: 4434    추천:250 2014-10-16 14:03:46
부당정직에 대한 심문회의 녹음파일 청구

본인은 2013년 12월 8일 회의 언성이 높았던 것과 자료 보완 요청 2일 지연 제출로 인하여

직장질서 문란과 지시불이행으로 정직 1개월 받았습니다.(8.1.일자 정직무효 공문 참조)

물론 경기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의 t심의결과는 회사가 좀 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승소하였음에도 회사는 이에 불복하여 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관련 공무원 조차도 한 개인을 골탕먹이기 위해서 재벌 중에 재벌인 현대자동차가

너무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입니다.



저 역시 이 소송에 대응해야겠죠. 그래서 중앙노동위원회에 부당정직 재심신청사건의 심문회의

녹음파일을 정보공개청구 하여 파일로 받고 내용을 참고하여 행정법원에 답변서를 제출 예정임.



혹 현대자동차의 과장급 이상  근로자 중에 이러한 일을 당할 경우 회사에 대응하는 방법 중의

하나임을 참고바랍니다.



저는 사용자의 근로기준법 위반과 부당노동행위 등에 대해 수원검찰청에

고소하였으며 인사노무팀 관련자들은 5.15일 경기노동지청에서 조사를 받은  다음날에

우연의 일치인지 몰라도 본인을 보직해임시키고 5.16일에 서울 대방동 콜센터(고객센터)로

불만고객 전화수신을 하는 상담원으로 전보명령을 하였습니다.



경기도 안성에서 하루 왕복 4시간 이상을 출퇴근하고 있으며, 6시 10분 기차를 평택역에서

타기 위해서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이만 줄이겠습니다.



부당정직과 부당전보의 진행사항에 대해 계속해서 올릴 예정이니 지켜봐 주십시요.



ps 첨부파일이 커서 첨부로 올려지지 않으니 참고바랍니다.



추천하기

4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56 현대차그룹 3총사, 한전 부지 인수 충격에 시총 19조 증발 --더팩트 언론 2014-10-20 0 3166 221
4855 16만원 대로 내려 앉은 현대차, 기계적 주가 하락 직면---이데일리 언론 2014-10-20 0 3092 233
4854 처칠, 일반직지회 계몽주의 2014-10-20 0 3358 247
4853 너의 의미 작가 2014-10-18 0 3850 230
4852 10대그룹 경영진단③] 현대차그룹 ‘체력 보충’ ---파이낸셜 투데이 퍼온 글 2014-10-18 0 3466 219
4851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지난호 기사를 읽고 ---노동자 연대 퍼온 글 2014-10-18 0 3362 228
4850 전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장, 실형 선고---국제뉴스 언론 2014-10-18 0 3203 224
4849 현대차·삼성, 취업 최대 난관은 ‘역사?’ 보도 2014-10-18 0 3167 210
4848 늙으면 통치와 경영에서 물러나야지 비극의 종말 2014-10-18 0 3950 203
4847 회사의 앞날에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 묘탈 2014-10-18 0 3443 236
4846 어떤 중역이... 칼날 2014-10-18 0 3735 239
4845 현대차는 10년안에 기아를 매물로 내놓을 것..퍼온 글 퍼온 글 2014-10-18 1 3824 238
4844 현재현 징역 12년 중형.. 재벌 총수로 '최고 형량' 비극의 종말 2014-10-18 0 2961 275
4843 판교 공연장 사고, 행사 안전대책 담당자 '투신 추정' 사망.."죄송하다"---동아일보 기사 2014-10-18 0 3019 212
4842 자기 돈 수 조원을 손해를 봐야 정신을 차리지... 칼날 2014-10-18 0 3338 218
4841 퍼온 글--정몽구 38년생, 만 76세 퍼온 글 2014-10-17 0 3468 223
4840 새벽 2시에 잠을 불러올 수 있는 비법 5가지---라이프매거진 기사 2014-10-17 0 3092 202
4839 베이비부머 절반 이상 "은퇴 후 집 처분하겠다" ---경향신문 기사 2014-10-17 0 3298 250
4838 하루 계란 3알로  남자가 바뀐다 기사 2014-10-17 0 3435 235
4837 [르포] '분신자살 기도' 경비원 동료들 "오죽했으면.."---서울경제 언론 2014-10-17 0 3835 241

[first] <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