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망치 조회수: 3071    추천:228 2014-10-17 12:23:56
과연 지금의 경영진이 훌륭한 경영진일까?  특히 노무 담당자는???

과거 국내 시장 점유율 80 % 가 경영진이 잘해서 그런거냐?



정세영 회장님께서 국산차 포니를 개발해서 키우고 승승장구 하는 것을

자식이라서 쉽게 빼앗고, 그리고 IMF 라는 툭수한 상황에서 KIA 인수하니까

트럭시장 완전 장악하고 국내시장에서 기아차 고객을 흡수하여 시장 점유율 85 % 까지...



같은 엔진으로 현기차 통합하고 가격 마음대로 올리고 이를 바탕으로

부품시장을 현대모비스가 땅 집고 헤엄치면서 시장가격의 2배로 받아 처먹고

모비스 직원이 득세를 하면서 현대차 경영에 간섭을 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를 무시하고 하대하고, 해외에 공장을 마구자비 지어 세계 5위니

이런 짓으로 홍보하다가  이제 수입차가 물릴듯이 들어오면 이제 제 실력이다



그러면, 이제 현대차의 제 실력은 ???



과연 지금의 경영진이 진짜 훌륭한 경영진일까?  특히 노무 담당자는???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39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32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79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42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12 422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69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07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08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51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86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36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18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85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22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08 420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29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30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49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89 424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20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