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064    추천:227 2014-10-17 13:10:58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지금 경영진의 머리 로는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시장 독점에 길들려져 있었고

총수 전횡에 시다바리 역할만 해 왔고



총체적 난국을 돌파할 만큼 분석력도 없으며

시스템적으로 분업과 제도적 장치도 되어 있지 않고



살아있는 인재를 중요시 하는 문화가 아니라

예스맨을 중요시 하고 있고



간신, 환관들이 권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일반직지회가 벼르고 있고



기업 총수가 소비자 보호와 사랑의 마인드가 없고

나홀로 탐욕과 3세 경영세습에만 신경을 쓰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통상임금 등 사회적 이슈에 등돌리고 있고

기타 ..... 이런 걸로 회사를 망치고 있기 때문에



평형수가 부족한 배는 한 번 기울어지면 원복이 어렵둣이

우리가 세월호 참사에서 배운 교훈대로



현대차호는 침몰중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37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30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76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40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11 422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68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06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08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51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86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36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18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85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22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08 420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29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30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48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88 424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19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