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055    추천:226 2014-10-17 13:10:58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지금 경영진의 머리 로는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시장 독점에 길들려져 있었고

총수 전횡에 시다바리 역할만 해 왔고



총체적 난국을 돌파할 만큼 분석력도 없으며

시스템적으로 분업과 제도적 장치도 되어 있지 않고



살아있는 인재를 중요시 하는 문화가 아니라

예스맨을 중요시 하고 있고



간신, 환관들이 권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일반직지회가 벼르고 있고



기업 총수가 소비자 보호와 사랑의 마인드가 없고

나홀로 탐욕과 3세 경영세습에만 신경을 쓰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통상임금 등 사회적 이슈에 등돌리고 있고

기타 ..... 이런 걸로 회사를 망치고 있기 때문에



평형수가 부족한 배는 한 번 기울어지면 원복이 어렵둣이

우리가 세월호 참사에서 배운 교훈대로



현대차호는 침몰중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추천하기

23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236 현대차 위기론 두고 '위기다' vs. '위기 아니다' 엇갈려 기사 2015-06-04 0 2890 387
8235 연합뉴스---현대차 급락…증권사 장밋빛 목표가 '민망'(종합) 방송 2015-06-04 0 2577 376
8234 아시아경제---현대차, 지옥탈출 위해 3대 긴급처방 언론 2015-06-04 0 2632 388
8233 아시아경제---악재터널 속 현대차, 출구는 멀었다 언론 2015-06-04 0 2591 389
8232 현대차의 희망퇴직 위로금! 골빈놈 2015-06-04 0 5146 398
8231 가난에서의 탈출, 정년 전 해고로부터의 탈출 승리의 깃발 2015-06-04 0 2822 375
8230 조선비즈---현대차 목표주가 13만3000원으로 하향" - 골드만삭스 기사 2015-06-04 0 2635 362
8229 메르스 객사 2015-06-04 0 2738 392
8228 노무 총수부터  짤라 봐! 아슬란 2015-06-04 0 3196 402
8227 퍼온 글---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퍼온 글 2015-06-04 0 2697 366
8226 퍼온 글---현대차는 회장부터 직원들까지 맨날 욕만먹네 퍼온 글 2015-06-04 0 2750 353
8225 <이상한 회사>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과장 NO. 2015-06-03 0 3464 382
8224 왕노무와 왕중역은 잘하니~~일반사원 때문이야~~ 카아악~~`~퇬 2015-06-03 0 3120 384
8223 제언!! 차차차 2015-06-03 0 3049 376
8222 삶의 여유가 없어서... 쪼글쪼글 2015-06-03 0 2794 368
8221 전자신문---현대차, 미·중 5월 판매 고전 왜? 신문 2015-06-03 0 2602 364
8220 파이낸셜뉴스---현대차, 5월 미국 판매 두자릿수 하락 보도 2015-06-03 0 2470 357
8219 故 정세영 회장님과 MK의 비교 간부 2015-06-03 0 2991 371
8218 일 벌려 놓은 게 많아서 핫바지 도리도리 2015-06-03 0 2823 412
8217 연합뉴스---현대차, 제동 없는 추락…한때 시가총액 4위 굴욕(종합) 방송 2015-06-03 0 2556 383

[first]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