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046 추천:226
2014-10-17 13:10:58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지금 경영진의 머리 로는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시장 독점에 길들려져 있었고
총수 전횡에 시다바리 역할만 해 왔고
총체적 난국을 돌파할 만큼 분석력도 없으며
시스템적으로 분업과 제도적 장치도 되어 있지 않고
살아있는 인재를 중요시 하는 문화가 아니라
예스맨을 중요시 하고 있고
간신, 환관들이 권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일반직지회가 벼르고 있고
기업 총수가 소비자 보호와 사랑의 마인드가 없고
나홀로 탐욕과 3세 경영세습에만 신경을 쓰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통상임금 등 사회적 이슈에 등돌리고 있고
기타 ..... 이런 걸로 회사를 망치고 있기 때문에
평형수가 부족한 배는 한 번 기울어지면 원복이 어렵둣이
우리가 세월호 참사에서 배운 교훈대로
현대차호는 침몰중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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