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3332    추천:204 2014-10-17 13:56:10
정세영 회장 시절에는

정세영 회장 시절에는

포니 정 하면서

5만대 공장을 30만대 공장으로 확장하고

포니와 엑셀로 북미에 진출을 하면서

국민의 기업으로 사랑을 받았는데

몽구씨가 들어 오면서

기아를 인수를 하고

나홀로 탐욕을 키우면서

3세 세습 경영을 위해

또 자기 주머니 돈만 세고

배임과 횡령, 비자금을 챙기다가

해외 공장을 챙긴다고 전용기나 타고 다니고

일반직 간부를 정년전 해고나 하고

비정규직 임금을 강탈해서 생활고에 시달리게 하고

또 80 % 시장 점유로 국내 고객을 호구로 보다가

이제 큰 호랑이가 나타나서 아비규환을 겪으면서

큰 일 났다

큰 위기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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