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441    추천:236 2014-10-17 17:56:57
하루 계란 3알로  남자가 바뀐다

달걀이야말로 한 알의 완벽한 영양제다. 건강한 몸의 조건이 몸속 영양 균형과 보디 밸런스라면 이만한 음식이 없다. 완전한 몸을 원한다면 식탁 위 영양제는 치우고 달걀을 먹자.



천연 피로 예방제



몸속 피로 물질을 해독하는 주요 기관은 간이다.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 주요 성분은 메티오닌이다. 체내에서 쉽게 합성되지 않는 이 성분은 동물성 단백질에 많아 곡류를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결핍되기 쉽다.

깨뜨리자!달걀에는 피로 물질을 분해하는 메티오닌이 풍부하다. 메티오닌은 해독 작용 외에도 피로 회복과 항암 효과, 혈압 강하 효과도 갖추고 있다. 달걀 성분은 조리법에 따라 쉽게 파괴되지 않으므로 피로할 때 한 알씩 먹을 것을 권한다.





시력을 지키는 노른자





미국 갤버스턴 텍사스 주립대학교 안과 연구팀은 달걀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늙어서 실명할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노른자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시력보호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노른자 속 시력보호 물질은 녹색 채소보다 6배 많이 들어 있다.

깨트리자!식단 조절을 위해 달걀 섭취 시 노른자를 빼놓고 먹는 사람이 있다. 달걀흰자의 영양 성분은 단백질과 수분이 전부다. 달걀노른자에 모든 영양소가 들어 있으므로 반드시 노른자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노화를 막는 필수지방산





노화의 시작은 피부에서 시작된다. 동안 피부를 원한다면 달걀을 꾸준히 섭취하라. 피부 노화를 막고 저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영양 성분에는 필수지방산이 있다. 필수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되어도 그 양이 적어 음식을 통해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깨뜨리자!달걀은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대표식품이다. 필수지방산과 함께 피부저항력을 높이는 대표 영양성분으로 레시틴을 꼽을 수 있다. 인지질 성분인 레시틴은 노른자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피부를 위해서도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정력을 키우는 콜레스테롤







정력에 좋다는 음식을 마다하지 않는 남자라면 달걀 섭취는 필수다. 달걀에 풍부한 콜레스테롤은 성호르몬과 관계있는 담즙 산의 주요 성분이기 때문이다. 성호르몬이 부족하면 정력 감퇴와 정서적 우울을 유발할 수 있다.

깨뜨리자!달걀 섭취시 콜레스테롤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경우는 고혈압, 뇌졸중 같은 순환기계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다. 달걀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려면 들기름을 첨가해서 먹는 것이 좋다. 들기름 속 리놀렌산이 콜레스테롤의 체내 축적을 억제해주기 때문이다.





달걀에 대한 오해 3가지







껍질 색에 따라 영양이 다르다?



달걀의 껍질은 닭의 품종에 따라 정해지며 성분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달걀을 분석하면 노른자와 흰자는 물론 껍질을 형성하는 탄산칼슘까지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정란이 무정란보다 우수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둘 사이 영양 차는 없다. 유정란의 배아가 발달하려면 24℃ 이상에서 보관해야 하므로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식용 유정란은 무정란과 영양차가 없다.



달걀노른자 색깔이 진할수록 영양이 풍부하다

노른자 색은 크산토필이라는 황색색소가 침착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이는 비타민A의 성분이지만 체내에서 비타민으로 전환되지 않아 영양적으로는 차이가 없다.





달걀 섭취 가이드





하루 달걀 섭취 권장량 1일 2~3개

조리법에 따른 소화 속도 반숙 → 완숙 → 날달걀 순 (소화율은 동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음식 들기름, 새우젓



기자/에디터 : 남미영



추천하기

40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76 수소차 기술은 세계최고, 법규정은 제자리---뉴스토마토 보도 2014-10-21 0 2952 243
4875 유통기한 다 된 음식으로 생색.. 경비원은 사람 아니었다---오마이뉴스 기사 2014-10-21 0 3030 249
4874 삼성그룹이 살려면 삼성전자를 매각하라는 보고서가... 점봅니다 2014-10-21 0 3445 218
4873 [TV조선 특보] 대기업 구조조정 '칼바람' 보도 2014-10-21 0 3206 226
4872 삼성전자 "직업병 피해자 기준 해당하면 모두 보상"---연합뉴스 보도 2014-10-21 1 2969 237
4871 현대차3인방 급등…주가 이젠 오르나 ---매일경제뉴스 언론 2014-10-21 0 2903 226
4870 [마켓레이더] 현대차 주가가 더 오르려면---매일경제 뉴스 언론 2014-10-21 0 2861 203
4869 퍼온 글---현대차 기업설명회장으로 집결 정몽구 퇴진 벌이자 퍼온 글 2014-10-21 0 3207 211
4868 퍼온 글-현대차 요즈음 하는 짓을 보면 stx조선 부도 날때 강덕수회장 하는 짓하고 똑 같다- 퍼온 글 2014-10-21 0 3788 223
4867 퍼온 글---현대차 도산은 불 보듯하다--시가총액을 보면[1] 퍼온 글 2014-10-21 0 3225 228
4866 현대모비스 과징금 '751억이 4억으로'…'이상한'(?) 할인 ---서울파이낸스 보도 2014-10-20 0 3239 229
4865 삼성 이재용, 현대 정의선 승계 가속화---시사캐스트 언론 2014-10-20 0 3775 212
4864 ´공정위 출신´ 덕분?--751억→4억…공정위의 현대모비스 특혜 감면율 적용 ´논란´---시사캐스트 보도 이따위 2014-10-20 0 3254 247
4863 뉴스핌--- [2014국감] "공정위, 현대모비스 과징금 과도하게 감경" 보도 2014-10-20 0 3341 230
4862 박대동 "고무줄 잣대로 과징금 자의적 조정---CNB뉴스 보도 2014-10-20 0 2944 204
4861 yci칼럼]“너 늙어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기사 2014-10-20 0 3291 213
4860 중장년 10명 중 7명 "퇴직후 자금 부족, 67세까지 일해야"---아시아경제 기사 2014-10-20 0 3132 221
4859 재계에 닥친 위기 그림자..정기인사 앞두고 '초긴장'---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20 0 2996 212
4858 퍼온 글---앞으로 전망해 보죠 퍼온 글 2014-10-20 0 3142 212
4857 현대차 주가 이달들어 15% 하락---중앙일보 보도 2014-10-20 0 3115 222

[first] <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 [end]
이름 제목 내용